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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돋음

Re: <마당을 나온 암탉>_20260616_권민지

작성자권민지(5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14 목록 댓글 0

<동아리 활동 일지>

동아리명어린이도서연구회 / 5기 북돋음
활동일시2026.06.16.10~12시활동장소일가도서관 2층
참석자명단발제;강정미,서기:권민지, 전진희, 정선정, 김연희
이선경, 김희
참석인원7명
활동주제마당을 나온 암탉 / 황선미 / 사계절
활동
내용


1.작가 소개 : 어린이 문학에서 드물게 ‘죽음’을 정면으로 다루면서 큰 주목을 받음
2.줄거리 북토크 : 암탉 잎싹의 청둥오리 아들 초록을 향한 모성애
3.생각 나누기
◎ 내가 살고 싶은 삶에 대한 소망은?
- 평온한 삶을 유지하는 것과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를 내고 싶으면서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 그림책을 매개로 삼아 자신의 삶과 세계를 더 넓혀가기를 희망한다.
- 일상에 유머와 여유를 지닌 마음가짐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며 살고 싶어 한다.
-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무엇보다 끈기와 인내심을 지니기를 바란다.
- 늘 꿈과 목표를 추구하고 이를 성취하는 과정에서 삶의 행복을 찾고자 한다.
- 미래에 연연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현재에 집중하고 충실하게 살아가기를 지향한다.


◎ 나의 자녀가 나를 닮지 않은 부분 또는 나를 닮지 않았으면 하는 것
-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나서서 자신을 표현하는 행동 특성을 보인다.
- 매사에 신중하게 접근하며 인내심을 가지고 상황을 대한다.
- 내성적이고 조심성이 있는 성향을 나타낸다.
-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명확하게 표현할 줄 안다.
- 상황에 대처할 때 높은 몰입도와 긴장감을 유지하며 임한다.
- 역경을 딛고 빠르게 복귀할 수 있는 회복 탄력성을 지향한다.
- 장기적인 계획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 마주한 하루에 집중하여 생활한다.


◎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 자녀를 독립된 개체로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과 자세가 필요하다.


◎ 기타
- 삶과 죽음을 관통하는 책의 묵직한 주제 의식이 어린이들이 진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다소 어려울 수 있겠다.


활동
소감


- 별명(자연 이름) 짓기, 미니 키링북 만들기 활동을 통해서 모임이 다채롭고 풍성해졌다.
- 책을 통해 자녀를 양육하며 느낀 부모로서의 감정을 공유하며 삶에 대한 태도를 되돌아 보았다.


요청사항6월 23일 : 나의 린드그랜 선생님 (발제: 김희 / 서기: 전진희)
위와 같은 내용으로 동아리 활동 내용을 보고합니다.


2026년 6월 16일


작성자 : 권민지 (서명 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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