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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이동 작성시간11.09.29 기경하지 않고 오래 방치하고 묵혔던 땅처럼 내 마음의 밭에는 잡풀이 무성한 것 뿐 아니라 단단하게 굳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잡풀이 무성한 곳에 해충이 끼는 것 처럼 내 마음에 악한 사단이 뿌려놓은 온갖 죄악된 것들이 끼여 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진지하게 기도했던 때가 언제였던가...(?) 잘 기억이 나지 않을 만큼 하나님과 교제에서 멀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의 말씀에 응답하여 나는 내 마음을 다시 기경하기 원합니다. 무성한 잡초를 거둬내고 단단하게 묵은 땅을 기경하는 것처럼
내 심령을 갈아 엎고 거기에 의를 심어 긍휼을 거두는 자리로 나가기 원합니다 주님 !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