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사
[영성체 후 묵상기도]
사랑의 성체 저의 주님, 오늘 저희 안는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님, 간절히 청하오니, 사람의 시선보다 당신의 눈길을 더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남에게 보이기 위한 선행이 아니라, 당신 사랑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사랑하게 하시고, 칭찬받지 못해도 흔들리지 않으며, 알아주지 않아도 기쁘게 섬기게 하소서.
저희 마음의 골방에 머무시며,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의 평화와 기쁨으로 저희를 가득 채워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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