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시31:3)
세상의 길은 때로 혼란스럽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지만, 주님께서는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지도하십니다.
우리가 자신의 생각보다 주님의 뜻을 구하며 살아갈 때 주님께서는 항상 은혜로 도우시고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십니다.
서로 사랑하며 살 때 우리의 걸음은 더욱 평안하고 견고해집니다.
오늘도 서로 사랑함으로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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