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시31:4)
세상은 믿음의 사람들을 보이지 않는 함정과 유혹으로 넘어뜨리려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그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오히려 주님과 더 가까워지게 하십니다.
우리가 육신의 생각을 따르지 않고 사랑 안에서 살아갈 때 함정과 유혹은 우리를 쉽게 흔들지 못합니다.
오늘도 여호와를 신뢰하며 서로 사랑함으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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