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 (시31:5)
여호와께서는 진리의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사랑으로 속량하시고 영원까지 책임져 주시는 분이십니다.
서로 사랑하며 모든 삶을 주님의 손에 맡길 때 참된 평안과 자유를 누리게 됩니다.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의 손에 맡기고 서로 사랑함으로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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