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시31:13)
다른 사람들처럼 욕심으로 살지 않아도 여호와께서는 나를 지켜보시고 붙들어 주십니다.
세상의 방법들이 나를 흔들지라도 주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고난 속에서 오히려 주님을 더 의지하게 하시고 믿음을 굳게 세워 가십니다.
오늘도 나를 보호하시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사랑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