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스릴러 | 일본 | 138 분 | 개봉 2009.02.26
제제 타카히사 츠마부키 사토시(응급센터 의사, 마츠오카 츠요시), 단 레이(WHO 메디컬 담당자, 코바야시 에이코) 등.
줄거리
2년 후 지구상엔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게 된다!
2011년 도쿄 근교의 시립병원 응급센터. 의사 마츠오카 츠요시(츠마부키 사토시)는 고열증세로 입원한 환자를 단순 감기로 진단한다. 그러나 다음날 환자의 상태가 급변하면서 급기야 사망 이르고, 도쿄 곳곳에서 비슷한 증상의 환자들이 속출하면서 일본은 일대 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에 WHO 메디컬 담당자인 코바야시 에이코(단 레이)가 병원으로 파견되고, 그녀와 마츠오카는 함께 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블레임'이라 부르기 시작하고, 전대미문의 치사율과 감염속도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를 공포에 빠뜨리는데…
원래 일본 드라마는 좋아하지만 일본영화는 내 취향과는 맞지 않는다. 그런데 우연히 잡코리아에서 하는 시사회에 당첨이 되어서
블레임을 보게 되었다. 제목에서부터 나오는 암울한 느낌=_= 시사회 보러가기전에 이미 일본에서 본 사람들 평을 봤는데
극과 극이었다. ㅎ 그래서 기대하지 않고 가서 봤는데..!!!!!!!!!!!!!!!
.
.
.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죽고 상처받으며 이기적으로 변하는 사람들로 인해 분위기는 매우 심각했으나.. 일본 정서에만
맞는건지는 모르지만 가끔 실소를 터트리게 하는 장면이 있다. 그런 장면 덕분에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기도..
아무튼!!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이런 일본영화도 추천해주고 싶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비추천=_=
♡ 외국인친구사귀기 ♡
실전회화스터디센터
♡ 하나리퍼블릭(하나클럽) ♡
↑싸이월드 최강 영어회화 클럽 하나리퍼블릭을 방문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