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 매점 앞에서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선생님한테 걸렸다ㅠㅠ 선생님께 약간의 훈화(또는 욕)를 듣고 나서 선생님이 "학원은 요즘 다닐만 해?"라고 하셨다. 이제 훈훈한분위기로 마치는 줄 알고 친구는 네라고 했고 나는 씨익 웃었다. 그러자 쌤이 황당한 표정으로 "쪼개?"라고 하셨다. 아... 비꼬는 거였다ㅠㅠ 나는 바로 정색을 시전했고, 친구는 고개를 숙였다....흑ㅠㅠ
또 오늘 저녁에 자습하고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나를 부르셨다. 난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하면서 긴장하면서 따라나갔다. 근데 목사님이 오셔서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셨다. 깜짝 놀랐다. 그 장소에 가보니 정말로 목사님이 계셨다ㅋㅋ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이하늘도 왔다. 목사님이 우리에게 머핀을 주셨다ㅎㅎ 맛있어 보인다ㅋㅋ 당황했지만 감사했다ㅋㅋ 아 그리고 이제 모든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게되었다. 행동도 잘 처신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도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교회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것 같다ㅎㅎ
또 오늘 저녁에 자습하고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나를 부르셨다. 난 뭐 잘못한거 있나 생각하면서 긴장하면서 따라나갔다. 근데 목사님이 오셔서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셨다. 깜짝 놀랐다. 그 장소에 가보니 정말로 목사님이 계셨다ㅋㅋ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이하늘도 왔다. 목사님이 우리에게 머핀을 주셨다ㅎㅎ 맛있어 보인다ㅋㅋ 당황했지만 감사했다ㅋㅋ 아 그리고 이제 모든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게되었다. 행동도 잘 처신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도 있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교회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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