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주년 때 리마인드 웨딩을 하고 싶었는데..바쁜 일정으로 못하고
12주년차 올해 리마인드웨딩겸 울 둥이와 가족사진을 남기고 싶어 가족사진 촬영겸 촬영을 하게됐어요~~~
해운대 달맞이언덕위에 자리한 스튜디오는 넘 이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드레스도 이쁜것도 많고...
둥이도 드레스입고 새로운 경험이었네요...완전 좋아라하고 어색해하고..ㅋㅋ
가족모두 좋은 경험한 것 같아요...분위기 화기애애~~~
메이컵실장님께서 둥이머리랑 헤어랑 서비스로 잘 챙겨주시고 넘 감사드려요!
다음번에 친정식구들모두 가족사진 한번 찍으러 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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