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바람에 날려 하늘높이 오르는 우리들의 소원이 내려앉는 그곳 그곳에서 싹이나고 자라는 나무처럼 심기운 나무 (성천 김성수) 힘내세요 축하해요
작성자hanawin작성시간19.01.04조회수27 목록 댓글 0바람에 날려 하늘높이 오르는
우리들의 소원이 내려앉는 그곳
그곳에서 싹이나고 자라는 나무처럼
심기운 나무 (성천 김성수)
바람에 흔날리는 자유로운 이야기들
내려 앉은 그 곳에 꿈꾸던 이야기가
노래가 되어 사람들에게 들려집니다
어디서 왔을까
어떻게 생겼을까
상상 속에서도 알수 없던 그 신비함
시간속에 보여지는 한장 한장 그림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것
그때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우리들의 꿈
바람이 불면 함께 춤을추고
비가오면 비와함게 노래를 하고
사람이 오면 옷자락에 품어준다
그렇게 심기운 나무는
또다른 나무를 바라보며 새로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2019.01.04 금요일
학교를 졸업하고 세월이 흘러 현재의 내모습을
바라봅니다
상상을 했었을까? 꿈에서나 바라봤을까?
전혀다른 세상을 살고있는것 같지만 지금의
내모습이 있기까지 그분들의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오늘의 모습이 시간이 지난후에 가장
아름다게 심기운 나무처럼 멋진 자랑이 될것입니다
시인 김성수장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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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향 문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