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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합니다]몸으로 증거하는 말씀 (이사야 20장) Living Testimony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hanawin|작성시간26.06.10|조회수27 목록 댓글 0

나는 3년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20260610 효와 행복 : 몸으로 증거하는 말씀 (이사야 20장) 

 

3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이사야 20장 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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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의 순종을 보며~~ 3년동안의 순종을 한줄로 ~~

감사 -2절 곧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일러 가라사대 갈찌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찌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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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매일 같은 아픔을 격고 힘들어하는데 할게 없습니다.

주님이 함께해주시고 주님이 함께 아파하시며 주님이 함께 견디게 하시는 이 고통가운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하는지~~ 주님 알려주세요.

주여~~ 치료해주세요. 건강한 맘과 몸으로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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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 축복기도"

 

하루, 한달,한해~~ 한평생을 살면서 나는 어떻게 순종하고있는가?

주님!! 한결같은 마음과 신앙으로 살아가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의 기쁨이었노라" 듣기를 소망합니다.

시험기간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세요" 

오늘 이시간 온몸으로 수종하며 복음을 증거하는 인생이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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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증거하는 말씀 / 감사함으로 살겠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도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말씀은 실천을 통해 열매를 맺는다. 

아무리 능력 있는 말씀이라 하여도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다면, 그 말씀은 우리에게 능력이 될 수 없다. 

본 장에서 이사야는 남유다가 반 앗수르 정책에 동참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우리는 이사야의 행동을 통해 말씀을 실천하는 우리의 자세를 점검 해 볼 수 있다. 

블레셋 북쪽의 아스돗이란 도시는 애굽과 구스의 반 앗수르 정 책에 따라 앗수르에 반기를 들었다. 

또한 남유다에게도 도움을 청하고 반 앗수르 정책에 동조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스도의 반기가 성공하지 못할 것과(1절), 아스돗이 의지하는 애굽과 구스가 오히려 앗수르에 의해 패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4절)

 

하나님은 이 예언이 분명히 성취될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 이사야에게 이상한 행동을 하게 하셨다(2절). 

마치 애굽과 구스가 앗수르의 포로로 끌려가는 것처럼,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3절)로 거리를 활보하게 하신다. 

앗수르가 아스돗의 반기를 평정함으로써, 이사야의 예언은 사실로 입증되었다(1절).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몸으로 직접 증거 했다. 삼 년 동안 벗은 몸으로 지낸다는 것은 육체적인 고통은 물론, 인격적인 수치까지 감수해야 하는 일이다. 

그러나 이사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실히 수행했으며, 그 결과, 남유다는 아스돗의 반기에 동조하지 않았고 예루살렘은 살아남았다.

이처럼 성도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은 때로 어리석은 일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을 믿고 성실히 행한다면, 그 열매는 진정 값지다. 

이사야의 행동하는 믿음이 예루살렘을 구했던 것처럼, 성도의 행동하는 신앙은 이웃을 살리고 복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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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오늘 하루 어떤 삶을 살았는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었다!!

 

3년 동안까지는 아니어도 그동안 한 주 동안 나는 어떻게 순종하며 살았는지? 

이사야는 3년 동안 어떻게 그렇게 순종하고 살았는지? 성경에 나와있지 않고~~ 어떤 망설임도 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3년을 살았는지 아니면~~ 고민하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등 

한 줄, 한 문장으로 간단하게 쓰여있다. 

이렇게 나의 삶과 신앙에도 간결하게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지? 돌아보며~~ 이렇게 한결같이 주의 말씀 따라 살아가는지 돌아보며~~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내가 의지하는 것? 

돈, 명예, 권력, 친분~~ 

주님을 나의 주인, 나의 전부라 여기며 기도하며 살고 있는지? 

혹여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내 생각으로 살고 있지는 않은지?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다. 

이사야를 통해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 듣지 않는다. 

이사야가 권위가 없어서 안 듣는 것인지? 아니면 미련하여 듣지 못하는지? 

이 시대 나에게 이사야는 누구인가? 

정말 이사야처럼 목놓아 부르짖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라며~~ 

복음을 전하는데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 않은지? 

 

주일 설교말씀을 듣고 한 번이라도 되씹어보며 나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비춰보는지? 

아니다~~ 금방 잊어버린다. 그래서 다시 봐야 하고 확인해야 한다. 

이럴 때는 AI처럼 기억장치에 넣어두면 잊지 않고 기억하고 정확하게 명령한 데로 움직이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련하고 답답하다. 

주님 이사야처럼 선지자로 사도로 세워주신 목사님을 세워주셨는데 

귀담아듣지 않는다 

어쩌면 좋은지요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하나님이 친히 말씀해 주시고 깨닫게 하신다. 

주님 듣는 자요, 기억하는 자요, 행하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순종하며 ~~ 이사야처럼 복음을 전하는 자로~~ 

하나님의 제자답게 복음으로 사는 자로~~ 살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제자답게 오늘 하루 살아가며 기뻐하는 인생이 되도록 

하루를 정리하고 난 후에~~ 

한주 한 달을 살아간 후에~~ 

한평생을 살아간 후에~~ 

주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았노라~ 

"하나님이 말씀해 주시는" 

 

몸으로 증거 하는 삶 

말씀을 전하는 삶으로 살기 원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받는" 참 신앙인이 되길 원합니다 

말씀묵상 동역자님들의 삶속에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이사야 20장 3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었다 보증해주시는 삶과신앙되도록 기도합니다.

2.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는지 돌아보는 신앙인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3. 사랑하는 딸 예본이가 아프지않도록 주님!! 치료해주세요

4. 일터에서 "순종과 감사로" 날마다 기쁘게 살아가도록 성령님도와주세요

5. 시험기간 "학생들에게 지혜와능력" 분별력을 주시고~~ 시험을 잘보고 좋은결과 낼수있도록 성령님도와주세요.

6. 매일 고통가운데, 어려움가운데 살면서 '주님의지하는성도' 믿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님들을 복주시고 지켜주세요

7. 서로를 바라보며 중보기도하는 믿음의 삶을 살도록 성령님도와주세요.

 

 

 

 

 

 

<성경>

[사20:1-6, 개역한글]

1 앗수르 왕 사르곤이 군대장관을 아스돗으로 보내매 그가 와서 아스돗을 쳐서 취하던 해

2 곧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일러 가라사대 갈찌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찌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니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행하여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예표와 기적이 되게 되었느니라

4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 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뵈이리니

5 그들이 그 바라던 구스와 자랑하던 애굽을 인하여 놀라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6 그 날에 이 해변 거민이 말하기를 우리가 믿던 나라 곧 우리가 앗수르 왕에게서 벗어나기를 바라고 달려가서 도움을 구하던 나라가 이같이 되었은즉 우리가 어찌 능히 피하리요 하리라

 

 

 

 

 

 

<효자들이 복 받는다>

 

미국의 28대 대통령 윌슨은 지극한 효자였다고 한다. 

윌슨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그 어머니는 낮에는 양계하고 밤에는 삯바느질해서 외아들 윌슨을 공부시켰다. 

그는 마침내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서 대통령상을 받게 되었다. 

상을 받는 날 변변한 옷 한벌 제대로 없어서 자랑스러운 아들에게 누가 될까봐 윌슨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말했다.

"얘야, 오늘 바쁜 일이 있어서 졸업식장에 못 갈것 같구나." 윌슨은 말했다. 

"어머니! 어머니가 없는 수석 졸업은 제게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결국, 어머니는 졸업식에 참석 했고, 아들은 수석 졸업자로서 금메달을 받고 답사를 한 후, 구석에 앉은 남루한 옷차림 의 어머니에게 달려가 그 메달을 어머니의 목에 걸어드렸다. 

그는 대통령이 된 후,

1914년 국회의 동의를 얻어 5월 둘째 주일을 어머니날로 선포했다.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Living Testimony (삶으로 증거하리)- 영어 ( 이사야 20장 )

https://suno.com/s/exvowW757OzX8Gwl

 

https://suno.com/s/QHVoh5pe5yC5NAxE

 

 

몸으로 증거하리라 (Living Testimony) - 한국어 (이사야20장)

https://suno.com/s/UIfF8ZiMT2KpOaHI

 

https://suno.com/s/e7A8XPJInWYduD6Z

 

 

몸으로 증거하는 말씀 (이사야 20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몸으로증거하는말씀 #묵상노트 #김성수장로 #이사야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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