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 (이사야 22장) Rise Again By Grace 은혜로 다시 일어서리 QT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작성자hanawin|작성시간26.06.12|조회수36 목록 댓글 0

20260612 효와 행복 : 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  (이사야 22장) 

 

11절 "너희가 또 옛 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일을 하신 자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자를 존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사야 22장 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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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주 나의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 - 22절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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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신유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성령하나님 기도합니다!!
사면초가 어디를 봐도 피할곳이 없습니다.

오직 주!! 나의 예수님을 바라보며 하늘을 봅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어찌하면 살수있는지 살길을 열어주세요.

병든몸으로 일할곳이 없어, 찾습니다. 주님 건강주시고 치료해주시옵소서

가장으로 수고하고 무거운짐을 주님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 감당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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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축복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 축복기도"

 

주님앞에 응답받는 기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기도!!
오늘까지 인도해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기도!!
어떤 일이 있어서 주님만 의지하는 신앙과 믿음을 주시옵소서.

구하는것이 책임을 다하기위해 구하고, 가족을 위해 구하는 기도입니다

주님이 응답하시고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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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 / 오늘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많은 사람이 실패를 잊거나, 감추려고 한다. 

그러나 성공하는 사람은 실패를 통해 배운다. 

이사야는 실패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던 예루살렘과 그 지도자들에게 미칠 징계를 선포한다.

 

본 장은 앗수르의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침공하여 포위한 사건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왕하18:13-19:37). 

이사야는 남유다의 왕 히스기야에게 하나님께서 앗수르의 군대를 물리치실 것이라는 약속을 전한다(왕하19:6,7). 

이사야의 예언대로 앗수르 군대 "십팔만 오천 (왕하19:35)명은 하나님의 사자에 의해 대패한다. 

그러나 남유다는 막강한 군대를 이긴 승리감에 도취하여 더욱 교만할 뿐 하나님께 감사치도 않았다(13절)

이들은 하나님께서 지키셨다는 것을 잊고, 무너진 성을 고치는 일에만 바빴다(9-11절).

 

실패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은 부패한 남유다의 지도자도 마찬가지 였다. 

하나님은 남유다의 국고를 맡고 있던 삽나의 부패를 책망하며(16절), 그를 파직시켰다(19절). 

그리고 엘리아김에게 국고의 책임을 대신 맡겼다(20-22절).

 

그러나 엘리아김 역시 선임자의 파직을 보고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자기 가문의 유익만을 취하는 부정을 자행한다(24절).

이사야는 삭아버린 못이 쉽게 부러지듯, 부정한 엘리아김의 가문도 몰락할 것 이라고 예언한다(25절). 

실패를 통해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예루살렘 백성과 부패한 지도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징계로 망하게 된다(14.25절). 

만일 이들이 실패를 통해 진리를 배웠다면, 성공의 길을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오늘날의 우리도 일상의 실수와 실패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곳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성공의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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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새 삶을 살고있습니다" 매순간 감사함으로 찬양합니다. 

 

말 한마디 잘못해서 모든 것을 잃고 신뢰를 잃어버리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 일이 잘되게 하는 말. 

실명을 말하지 말아야 할 때, 말해서 일이 더욱 커지고 어려움을 겪는~~ 

주님 용서해 주세요.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인도를 받고, 주님의 뜻 안에서 행하길 원합니다. 

원망과 시비가운데 "사람과의 관계" 업무가 깨어지지 않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준비는 사람이 하지만, 지키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시편 127:1) 

 

이사야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불가능한 일 앞에서 하나님 께기도 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적을 물리치고 승리했는데~~ 무너진 성벽을 고치는 것에 집중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은" 백성을 보며 어땠을까? 

아무리 말을 해도 듣지 않은 사람이 바로 나임을 알기에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셉나도 엘리야김도 모두 답답한 인생인 것은? 

나의 삶과 신앙 그리고 오늘의 삶을 바라보며 답답한 것은? 

인생이란~~ 결국 부족하고 연약하여 넘어질 수밖에 없는 것임을 인정하고 "영원한 구원자" 나의 구원자 되신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데~~ 잘되면 잘된다고 안 바라보고 안되면 안 된다고 원망하는 삶이 내 삶임을 알기에 부끄러운 맘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회사에서 해야 할 일을 함에도 지혜와 능력으로 할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일할 때 사람과의 관계도, 업무의 능력도 주님 안에서 잘 될 줄 믿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내 생각이 옳은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이 옳은 것이며, 순종할 것임을 알게 하시고 깨닫고 새롭게 또 새롭게 변화된 삶으로 섬기고 일하게 해 주세요. 

 

늘 도움을 받고 사는 삶입니다. 

그때마다 주님은 도울자를 보내주시며 죽음에서 건져주시고, 다시 일으켜주셨습니다 

그때 몇 초나 주님 앞에 감사를 드렸는지? 

힘들 때는 그렇게 간절하게 기도하다가 해결된 후에 얼마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했는지" 주여 용서해 주세요 

바로 해결해야 할 일에 급급했던 삶을 돌아보며 

이사야서 성경말씀을 보며 "다시 주께로" 새롭게 주님의 뜻을 좇아 살기 원합니다. 

 

오늘 금요철야기도회 

회사에서 해야 할 일 

교회에서 감당해야 할 일들 앞에 내 이름과 의가 아닌~~ 내 고집과 생각이 아닌~~ 주님의 이름으로 주님의 도우심으로 간구하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성도로 살기 원합니다.

 

23절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이사야 22장 23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는 오늘이 되길 소망합니다. 

2.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영혼이 내 영혼이었음을 찬양합니다. 

3. 구원의 감격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게 해 주세요. 

4. 가장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시고 도울자를 주시고 ~~ 일터를 허락해 주셔서 "가족을 부양"하는데 은혜를 구합니다. 

5. 동역자를 구하고 함께 해야 할 것을 구할 때 "가장 귀한 동역자를 보내주세요" 주님 내 이름이 아닌 주의 이름으로 "주 님의 일"을 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6. 사업장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일터와 사업장을 위해 기도할 때 주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7. 교통사고로 자녀가 아파서 후유증이 있고 검사를 해야 하는 성도가 있습니다. 주님 치료와 회복, 그리고 재정을 책임져주셔서 건강도회복하고 가정도 회복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8. 금요철야기도회 목사님의 말씀에 능력을 주세요. 웨이크 찬양팀 찬양인도하시는 목사님 싱어 악기팀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옵소서 

9. 기말고사 시험을 보는 학생들에게 지혜와 능력, 그리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시험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 감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10. 군생활, 군입대를 통해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하심을 구하는 성도의 기도, 부모님의 기도, 형제들의 기도를 주님이 들으시고 "군생활, 훈련" 잘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11.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주님이 도우심을 날마다 감사하며 찬양하길 소망합니다. 급할 때 기도하고 잘되었는데도 잊어버리고 살지 않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라고 고백하고 감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12. 신유은사 축복은사, 방언의 은사,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달란트로 주의 영광 위해 쓰임 받게 하시고, 이사야처럼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사명자에게 끝까지 잘 전하고 "듣는 자에게도" 귀를 열어주시고 영안을 열어주셔서 함께 보고 순종하며 동역하게 해 주세요.

 

 

 

 

 

 

 

<비행기 담요 반환>

 

비행 중 제공하는 담요를 슬쩍 해 간 승객이 나중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담요를 돌려보냈다. 

한 항공사의 보고에 따르면 비행 중 고객서비스 차원에서 제공하는 담요를 무단 절취하는 승객은 매년 2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 항공사에 따르면 어느날 40대 후 반 남자가 찾아와 "오래전 죄의식 없이 집어 간 담요 한 장을 돌려드리겠다"며 인천공항 고객서비스센터에 놓고 갔다는 것이다. 

이 승객은 교회 설교 중 '아무리 작은 것이 라도 타인 소유를 도둑질했다면 회개할 일'이란 내용을 듣고 마음을 고쳐먹었다"고 말했다. 

그는 담요와 함께 세탁비로 쓰라며 2만원을 봉투에 넣고 갔다고 한다. 

이 항공사는 "고객 정성을 참작, 담요와 맡긴 돈은 돌려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성경>

[사22:1-25, 개역한글]

1 이상 골짜기에 관한 경고라 

네가 지붕에 올라감은 어찜인고

2 훤화하며 떠들던 성, 즐거워하던 고을이여 너의 죽임을 당한 자가 칼에 죽은 것도 아니요 전쟁에 사망한 것도 아니며

3 너의 관원들은 다 함께 도망하였다가 활을 버리고 결박을 당하였고 너의 멀리 도망한 자도 발견되어 다 함께 결박을 당하였도다

4 이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지어다 나는 슬피 통곡하겠노라 내 딸 백성이 패멸하였음을 인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힘쓰지 말지니라

5 이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서 이르는 분요와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치는 부르짖는 소리로다

6 엘람 사람은 전통을 졌고 병거탄 자와 마병이 함께하였고 기르 사람은 방패를 들어 내었으니

7 병거는 너의 아름다운 골짜기에 가득하였고 마병은 성문에 정렬되었도다

8 그가 유다에게 덮였던 것을 벗기매 이 날에야 네가 수풀 곳간의 병기를 바라보았고

9 너희가 다윗성의 무너진 곳이 많은 것도 보며 너희가 아래 못의 물도 모으며

10 또 예루살렘의 가옥을 계수하며 그 가옥을 헐어 성벽을 견고케도 하며

11 너희가 또 옛못의 물을 위하여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이 일을 하신 자를 앙망하지 아니하였고 이 일을 옛적부터 경영하신 자를 존경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2 그 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사 통곡하며 애호하며 머리털을 뜯으며 굵은 베를 띠라 하셨거늘

13 너희가 기뻐하며 즐거워하여 소를 잡고 양을 죽여 고기를 먹고 포도주를 마시면서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 하도다

14 만군의 여호와께서 친히 내 귀에 들려 가라사대 진실로 이 죄악은 너희 죽기까지 속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5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궁을 차지한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16 네가 여기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 내었도다

17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속박하고 장사 같이 맹렬히 던지되

18 정녕히 너를 말아 싸서 공 같이 광막한 지경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 있으리라

19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고

20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21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집의 아비가 될 것이며

22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23 못이 단단한 곳에 박힘 같이 그를 견고케 하리니 그가 그 아비 집에 영광의 보좌가 될 것이요

24 그 아비 집의 모든 영광이 그 위에 걸리리니 그 후손과 족속 되는 각 작은 그릇 곧 종지로부터 항아리까지리라

25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는 단단한 곳에 박혔던 못이 삭으리니 그 못이 부러져 떨어지므로 그 위에 걸린 물건이 파쇄되리라 하셨다 하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이르시되" (계 3:7)

 

 

 

 

<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The Key of David (다윗의 열쇠)  - 영어 (이사야22장 )

https://suno.com/s/LU2yHZ7UwS1FLpMA

 

https://suno.com/s/A8hEVWhIvLEBcKwM

 

 

실패를 넘어 다윗의 열쇠로 (Beyond Failure, The Key of David)  - 한국어 (이사야22장 )

https://suno.com/s/ZwCmtIENlxkEHUwm

 

https://suno.com/s/tRr946nTqAWEy6QL

 

 

Rise Again By Grace  은혜로 다시 일어서리  -영어 (이사야22장)

https://suno.com/s/vsjtLqlCVcgb08Kl

 

https://suno.com/s/TkbkNIjfcyivdvvA

 

 

실패를 넘어 은혜로 (Beyond Failure, Into Grace) -한국어 (이사야22장)

https://suno.com/s/W9VkWat0UTIUHdvA

 

https://suno.com/s/YnteooCtgFoMzzYb

 

 

실패를 통해 배워야 한다  (이사야 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실패를통해배워야한다 #실패 #배워야한다 #묵상노트 #김성수장로 #이사야 #중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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