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연화도전경

˛ε♡з¸™통영 연꽃의 섬 | 트레킹코스(등산코스) 연화봉, 보덕암, 5층석탑, 용머리, 해안절벽, 출렁다리 | 연화도한바다펜션

작성자까꿍|작성시간25.10.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연화도 하면 등산코스

 

연화도는 주변 풍경을 바라보며 트래킹에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A코스는 등산코스로 연화봉 정상까지 오르면 통영 8경중 하나인

용머리가 한눈에 보면서 걷는 코스. 약 3시간30분 ~ 4시간정도 소요됩니다.

 

B코스는 연화도를 가볍게.. 그리고 알차게 둘러보며 트래킹 코스(등산코스)로 약 2시간 ~ 2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통영 연화도는 사계절에도 찾아도 좋은 섬. 동서로 3.5km, 남북으로 1.5km에 불과한 작은 섬이지만

통영 8경에 꼽을 정도로 해안 풍경이 좋은 곳입니다.

북쪽에서 볼 때 섬의 형태가 연꽃 같아서 연화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화도는 가벼운 트레킹(등산)에 좋습니다.

여객선이 닿는 가장 큰 포구인 본촌 뒤쪽으로 나지막한 산줄기를 따라 걸으며 비경지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본촌마을 뒤쪽 산 너머 남쪽에 해안절벽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냉동창고쪽으로 가다보면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최고봉인 연화봉(212.2m)으로 연결된 산줄기를 타고 걸으며 자연의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트레킹 코스(등산코스)는 본촌마을 서쪽 끝의 산길에서 시작하는 A코스 길이 있습니다.

잘 정비된 계단을 따라 숲으로 접어들면 길이 제법 넓어져 편안하게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165m봉과 전망 좋은 정자를 거쳐 주능선을 잠시 오르다 보면 연화봉입니다.

정상은 섬 동쪽 끝의 ‘용머리’ 일대가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전망대가 있습니다.

환상적인 바다 조망을 계속 감상하며 5층 석탑이 보입니다.

석탑 옆으로 난 시멘트 포장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서면 보덕암이 보입니다.

연화봉 남쪽 사면에 자리한 이 절은 네바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장소입니다.

 

석탑을 지나 둔덕처럼 넓은 주능선을 통과하다보면 길은 왼쪽의 콘크리트 포장도로가 나옵니다.

도로를 타고 동쪽으로 500m쯤 이동하면 다시 오른쪽으로 산길이 있습니다.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 오르 막길을 보지 못하고 도로를 계속 타고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정표의 방향 표지를 따라 산길로 접어들면 바다가 가까워지고

해안 절벽을 타고 돌아 바위지대를 통과해 출렁다리가 나옵니다.

해안절벽이 바위지대에서 보면 풍경의 절정이지 않을까 합니다.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아찔한 조망과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출렁다리를 지나 계단을 통과해 118m봉 정상에 오른 뒤

급경사 내리막을 통해 동두마을 나옵니다.

 

본촌에서 동두마을까지 산행에 걸리는 시간은 2시간 반에서 3시간이면 됩니다.

돌아오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5시간 반정도 될 듯 합니다.

본촌마을에서 동두마을까지 전체 탐방로의 길이는 약 5km.

돌아오는 포장도로 약 3km를 합하면 총 8km 거리를 힘들다고 포기하고

마을차량 버스타시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굿굿히 돌아가시는 분들 화이팅입니다.

그 열정이 연화도의 힘이 됩니다.

 

 

펜션과 더불어 생활 낚시로 각광받고 있는

좌대낚시터에서 낚시도 하고 잡은 물고기로 회도 먹을 수 있습니다.

한바다펜션 010-3871-2071

 

잠시 쉬어가는곳, 인생을 낚으러 한번 달려 볼까요.

언제나 통영 연화도 한바다펜션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들 즐겁게 놀다가시길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