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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도전경

겨울철 연화도에서 전갱이(매생이,각재기) 낚시로 손 맛좀 볼 수 있다.

작성자까꿍|작성시간25.10.20|조회수50 목록 댓글 0

전갱이(매생이,각재기)는 남부지방쪽으로 사용되는 말인데요.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으로 DHA와 EPA가 풍부합니다.

제철 생선인 메가리(전갱이)는 5월에서 8월에 낚시로도 많이 잡기도 하지만

겨울철 메가리(전갱이)는 10월부터 1월사이 산란후에 월동을 준비하면서

지방이 많아 쫄깃한 식감에 회나 조림, 구이로 맛을 더합니다.

연화도에서 도보낚시로도 즐길 수 있는데 동두마을 방파제주변에서 재미를 볼 수도 있습니다.

마리수로 잡는다 하시면 좌대낚시나 선상낚시로 손 맛을 보시기 바랍니다.

한바다펜션 사장님께 문의하시면 바로 타고 들어갈 수 있게 전화드립니다.

 

지금 연화도에서는 좌대낚시나 선상낚시로 20마리이상 잡히기도 합니다.

날씨나 물때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지금 생활낚시 하기에 적당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메가리(전갱이)는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며, 풍부한 DHA와 EPA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도 좋고, 뇌 기능 향상과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전갱이(매생이,각재기) 효능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혈소판 응집을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춰주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뇌의 주요 구성 성분인 DHA가 풍부하며 뇌 기능 향상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하여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가 풍부해 시력 보호와 눈 건강에 좋습니다.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이 피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핵산의 중요한 공급원이면서 노화 방지 식품으로도 이용되기도 합니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미네랄인 셀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줍니다.

 

 

 

 

전갱이(매생이,각재기) 섭취시 주의사항

 

오메가-3가 풍부한 어류의 경우 수은 축적 가능성을 고려해 섭취량을 적절한 양을 섭취하시는게 좋습니다.

전갱이 같은 등푸른 생선은 잡은 뒤 신선하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면,

체내의 히스티딘 성분이 효소 작용으로 알레르기 유발하는 히스타민으로 변합니다.

히스타민이 함유된 전갱이를 섭취하면 두드러기, 복통, 구토, 두통,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영에서 낚시를 생각하신다면 연화도애서 갓 잡은 생선으로 전갱이초밥으로 해드시거나 전갱이회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방어처럼 겨울에는 지방이 풍부해서 고소하고 부드럽게 드시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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