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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2 전반기 확대이사회 결과

작성자치우천왕|작성시간22.07.12|조회수150 목록 댓글 0

2022년 전반기 이사.집행위원 연석회의를 6월 24일에 개최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의결하였습니다.

모든 회원들께서는 자신의 의무와 권리를 확실히 아시고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 전반기 확대이사회 결과

(사)한배달 이사·집행위원 연석회의, 2022.6.24(금) 17:30~19:30, 참석인원 10/19명

 

 

1. 현 사)한배달 재산 확인

 

  ○ 기본재산 3,000만 원은 현 사무실 보증금으로 실재(임대료 체불액 500만원)

  ○ 1997년 말 IMF 사태로 후원이 없어진 후 누적 적자 12천만 원(은행 차입)

     * 1997IMF 사태 이후 회비·후원금 수입 없이 2001~2007간의 월간 한배달, 2006~2007간의 계간 한배달 발간, 사무실 운영 등에 따른 운영비 적자로서, 201212000만 원에서 201515,000만원까지 올랐다가 이사장의 노력으로 감소됨

     * 그간, 박 이사장의 이자 및 상환금 월 50여만원 납부, 중간 상환금조로 2,000만원 후원 등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은 운영비 누적 적자임

  ○ 현재 사무실에 있는 도서 및 집기 등

 

2. 시행세칙 8조에 따라 년회비 10만원 내는 정회원 명단 조정

 

○ 평생회원은 추가적인 회비 의무를 부과할 수 없으므로 자율 후원 유도

○ ‘회비를 내는 데 동의’하는 정회원을 30여 명으로 조정하여 꼭 회비를 내도록 강조 및 독려하기로 함

   * 납부 계좌 : 국민은행 006-01-0381-573 )한배달

 

  ※ 검토 대상 명단(28) : 2021 총회 참석한 정회원, 차기 이사장 취임 후 조정 가능

     강상호 민태영 박석흥 소윤하 신기윤 신지윤 이부열 이상용 이세구 이연자

     전용선 김경자 김덕영 김도윤 김두섭 박계옥 박금선 박인숙 박태수 서봉산

     석종진 이강산 이명우 이병록 임 훈 제환명 한상재 황희면

 

3. 연 후원금 20만원 이상 내는 운영위원 추가 선임 : 시행세칙 8조 보완

 

  ○ 현 시행규칙에는 이사만 ‘년 후원금 100만원 이상’ 내도록 규정

    - 후원액 과다로 후원자가 없으므로 년 후원금을 ‘20만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

    - 부회장, 집행위원도 20만원 이상 후원의무 부과

  ○ 임원 외에 ‘년 20만원 이상 후원’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운영위원’ 추가 선임

    - 임원 : 김영도 이윤재 박정학 김대성 정문식 김동규 김성배 오병관 이일걸 장영선

    - 부회장 : 반재원 박송희

    - 운영위원 : 박정일 김종욱 고민환 석창식 안경수 한영국 허연중 홍수표 홍일수 등 9

 

      * 711일까지 납부자 : 박정학 50만원, 이일걸 5만원, 장영선 3만원, 김종욱 10만원, 박정일(매월 20만원)

 

4. 학술회원들은 학술 후원을 하므로 후원금강요 말고 자율 후원유도키로

 

  ○ 역사의병아카데미, 한배달 학술대회 등 학술 연구 활동을 많이 하도록 유도

  ○ 현 학술회원 명단(15명)

     김종서 민영현 박선식 박완서 박정진 서병국 성헌식 심백강 오재성 윤명부

     이도상 이을형 이찬구 임찬경 최동환

     * 현재까지 후원자 : 김산호 매월 5만원, 박정진 15만원, 심백강 150만원

 

5. 사무실 운영비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추가적인 대책들

 

  ○ 시민강좌, 역사 포름 등을 확대 추진, 다수 인원의 한배달 방문 기회 증대

    * 한배달 시민강좌 개최 시기 : 9월부터 시작! 후임 이사장이 최종 조정

  ○ 사무실 및 강의실 공동 사용자 확보: 사무실, 강의실 월 사용료 각 10만원

    * 역사의병대 월 20만원 후원 중, 미사협 등과 협의 필요

  ○ 도서 및 건강 식품 등 상품 판매 활성화 : 좋은 책 및 상품 추천 필요

    * 현재 고마쑥찜기는 제대군인협동조합 이름으로 판매 중

  ○ 주변에 대해 ‘한배달 후원하기’ 운동 확산 : 시민들의 요구 충족 노력!

 

6. 역사의병대와의 분리 운영 재확인

 

  ○ 서로 ‘별도 조직’이므로 한배달 이사장 교체 문제와 동시 거론되어서는 안 됨

  ○ 역사의병대에서는 총사령 거취 문제가 거론이나 검토된 바 없음

  ○ 이사장 교체 후 사무실 사용 범위, 관련 자료 처리 등은 새 운영진과 협의

 

7. 단체가 젊어져야 한다. ‘50대 젊은이목표로 이사장 공모를 해보자!

 

 

 

※ 참고사항

 

 

  <첨부#> 22.6.24 이사·운영위원 연석회의 토의자료

 

1. 회의 개최 배경

  ○ 2010년 이일봉 사무국장 사망 이후 일시 사무국장도 들였으나 유지 안 됨

  ○ 2015.8.25 역사의병대 창립, 함께 노력했으나 전체 회원들의 참여 저조

    - 2015년 적자 방지를 위해 도서 및 건강상품 판매도 추진, 근본 해결 안 됨

  ○ 2021.7 박 이사장 발병으로 사무실 정리 및 이사장직 사퇴 선언

  ○ 회원들이 새 이사장 영입을 위해 노력 중

    - 이일걸 이사의 건의로 12월, 2022년 3월말까지로 협의 기간 연장

    - 1억 5천만 원의 부채 등이 걸림돌이 되어 미해결

    - 사무실 도서 정리(판매 및 기증)를 위한 목록 작성 등 논의 중

  ※ 현재까지 근본적 미해결, 몇 가지 사항 공식 의견 수렴 필요성 대두

 

2. 사)한배달 사무실 및 부채 처리 배경 및 경과

  1) 1997년말 IMF사태로 한배달 후원 및 회비 납부 모두 중단, 운영 애로 봉착

  2) 2001년말 총회에서 ‘해체’하기로 결정, 박정학을 해체 담당 이사장으로 선임

  3) 정리 못한 채, 사무실 이전 등 노력하던 중 2010년 이일봉 사무국장 사망

    * 월간 한배달 창간(2000~2004), 계간 한배달 속간(2007)

  4) 2011년, 조옥구 이일봉의 밀린 임금 및 운영비 적자, 사무실 처리 문제 논의

    * 2012년(?) 은행에서 1억2,000만 원(?)을 융자하여 부채 갚고, 운영비 충당

  5) 2017년(?)까지 운영비 등으로 은행 빚이 15천만 원으로 증가

    * 이자 및 분할상환금(50만 원 전후)은 박정학이 부담, 현재 잔고 12천만원선

    * ‘부실평가 우려, 감독기관에 보고 않고 박정학 개인 부채처럼 관리해옴

  6) 2020년 7월(?) 이사장 발병으로 이사장직 사임 및 사무실 처분 의견 제시

    - 이일걸 동지회장의 건의로 12월말, 2022.3월말까지 처리 기간 연장(아직 미결)

  7) 역사의병 동지 등이 새 이사장 영입 노력 중이나 부채가 걸림돌이 되어 미해결

    * 2022.4.6일 운영회의, 6.3 비상회의에서 운영문제 등 해결방안 토의 : 첨부#1

  ※ )한배달 이사 및 운영위원들의 공식의견필요성 제기(비상회의)

 

3. 토의 자료

 

1) 부채(2012년~ 1억 5천만 원, 현 잔고 12천 만원) 공식 인정 여부

  - 새 이사장 영입 조건의 걸림돌, 한배달 자산으로 공식 인정 여부 토의

  한배달 자산이라면 새 이사장은 그대로 인수해야 함 – 거부 시 영입 불가

  - 박정학 개인 빚으로 넘기려면 그 논리 정립 및 본인의 동의 필요(부동의)

    * 본인을 설득시킬 논리 정립 및 설득시키는 절차가 필요함

 

2) 정회원, 집행위원, 운영위원의 권리와 의무(시행규칙 8) 재검토 : 첨부#1 참고

 

 (1) 정회원 : 시행세칙의 정회원 회비는 10만 원 규정(운영회의 확인)

  - 21총회 참석 정회원 75명 : 이 중 평생회원 39명은 회비 부과하기 곤란

  - 유공정회원 15명과 대의원 17명은 ‘회비 내는 정회원’에 본인의 찬성 필요

 

  * 검토 대상 명단 :

    김종욱 민태영 박석흥 성태호 소윤하 신기윤 신지윤 심순기 이부열 이부직 

    이상용 이세구 이연자 전용선 전유선 강상호 김경자 김덕영 김도윤 김두섭

    김 청  박계옥 박금선 박인숙 박태수 서봉산 석종진 이강산 이명우 이병록

    이을형 임 훈 제환명 한상재 한영국 허연중 황희면(37)

    ※ 추가적으로 회비 납부하는 정회원 희망자 증원 검토(개인 의사 확인)

 

 (2) 운영위원 : 시행규칙 상 이사 후원금 ‘년 10만원 이상’으로 규정

  - 4.6 운영회의, 이사·운영위원, 2만 원 이상 후원 의결 : 액수 토의 필요

  - 6.3 비상회의에서도 동 내용 확인, 명단 검토 필요성 제기 : 본인 동의 필수

  - 이사도 본인 의사를 확인, 이사회비 납부할 사람으로 조정하자는 의견 대두

 

  * 검토 대상 명단 :

    김영도 이윤재 박정학 김대성 정문식 이일걸 김동규 오병관 장영선 박정일

    반재원 박송희 고민환 석창식 김성배 안경수 한영국 허연중 홍수표 홍일수(20명)

 

  * 김산호, 박정진 등 학자들은 자율 납부 유도하고, 의무 부과는 생략 검토?

 

3) 사무실 운영비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추가적인 대책들

  - 시민강좌, 역사 포름 등을 확대 추진, 다수 인원이 한배달 방문 기회 증대

  - 시무실 및 강의실 공동사용자 확보 : 사무실 및 강의실 사용료 월(4회) 10만원

  - 도서 및 건강 식품 판매 활성화 : 좋은 책 및 상품 추천 등

  - 회원 및 주변 인사들의 ‘한배달 후원하기’ 운동 적극 추진

 

4) 역사의병대와의 분리 운영 필요

- 한배달 사무실 처리와 동시 거론에 반대의견 대두 : 이일걸 별도 조직!’

※ 사)한배달 사무실 처분, 이사장 교체 문제와 동시 거론할 사항 아님

- 총사령 교체 여부를 포함하여 사무실 사용, 관련 자료 처리 등 별도 검토 필요

 

             별첨#2 간담회 결과에 대한 의견

 

한병비대준비위 간담회 결과에 대한 의견

(2022.6.3. 간담회, 6.14 의견 작성)

 

1. “한배달 부채 문제를 빼면 거론 쉬워진다. 부채 얘기 나오면 어렵다. 부채 문제는 최대의 걸림돌이다.”

  - 부채도 한배달의 기본 재산이다. 그런데, 그것을 빼고 얘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것 때문에 영입이 어렵다면 그런 사람 영입하려 할 필요가 없다.

  - 원칙대로라면 월 상환금과 이자 50여만 원도 새 이사장이 부담해야지만, 당분간 내가 부담하겠다고 자청까지 했는데, 그간 많은 재정부담을 해온 나에게 아예 빚 자체까지 떠안으라는 것은 영입 대상에게 빚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리한 요구다.

  - 부채 문제도 이사회 결정에 따라야 한다는 석창식 동지의 의견도 있으므로 다음 이사회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고자 함.

 

2. “자생 능력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월 운영후원금을 내자!”

  - 4.6 운영회의 결과에 따라, 정회원 ‘월 10만 원’, 운영위원 ‘월 20만 원 이상’ 부담하기로 한 내용이므로 이사회에서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다듬어 대상자들에게 실천하도록 독려하면 된다.

 

3. “포럼을 개최하자!”

  - 포럼이나 시민강좌, 전문강좌 등은 재작년까지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됨

  - 향후 개최 문제는 코로나19의 상태에 따라 결정해야 함

 

4. “이사회를 연회비 내는 이사로 재구성하자.”

  * 여기에는 현 이사장의 전형(향?)적 판단 필요, 연연하지 말고 비워야 한다

  - 현재 이사장이 연연하는 것 하나도 없다. 지난 총회에서 다수 인원이 새로 선임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체하면 됨

    * 2018 이후 새 임원들 : 감사 이윤재, 이사 장영선 김성배 김동규 이일걸

  - 문제는 이사회비 납부를 강조하지 않았기에 새 이사들도 이사회비 납부를 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개인들에게 운영회비 납부 의사를 확인한 후 회비 낼 사람으로 교체하는 문제 검토 필요

 

5. “한배달 이사회를 빨리 개최하도록 종용하자!”

  - 내가 이 회의 결과를 받고, 좀 바빠서 이사회 소집을 하지 못했는데, 규정상 1주일 전에 통보해야 하므로 6월 23일 경 이사회 소집하고자 함. 긴급한 경우 그보다 빨리 할 수도 있으므로 의견 주시기 바람!

 

6. “필요하다면, 경매 시장에 내놓자!” : 답할 필요 없을 것 같음

 

 

별첨#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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