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전반기 이사.집행위원 연석회의를 6월 24일에 개최하여,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의결하였습니다.
모든 회원들께서는 자신의 의무와 권리를 확실히 아시고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 전반기 확대이사회 결과
(사)한배달 이사·집행위원 연석회의, 2022.6.24(금) 17:30~19:30, 참석인원 10/19명
1. 현 사)한배달 재산 확인
○ 기본재산 3,000만 원은 현 사무실 보증금으로 실재(임대료 체불액 500만원)
○ 1997년 말 IMF 사태로 후원이 없어진 후 누적 적자 1억 2천만 원(은행 차입)
* 1997년 IMF 사태 이후 회비·후원금 수입 없이 2001~2007간의 월간 한배달, 2006~2007간의 계간 한배달 발간, 사무실 운영 등에 따른 운영비 적자로서, 2012년 1억 2000만 원에서 2015년 1억 5,000만원까지 올랐다가 이사장의 노력으로 감소됨
* 그간, 박 이사장의 이자 및 상환금 월 50여만원 납부, 중간 상환금조로 2,000만원 후원 등에도 불구하고 현재 남은 운영비 누적 적자임
○ 현재 사무실에 있는 도서 및 집기 등
2. 시행세칙 8조에 따라 년회비 10만원 내는 정회원 명단 조정
○ 평생회원은 추가적인 회비 의무를 부과할 수 없으므로 자율 후원 유도
○ ‘회비를 내는 데 동의’하는 정회원을 30여 명으로 조정하여 꼭 회비를 내도록 강조 및 독려하기로 함
* 납부 계좌 : 국민은행 006-01-0381-573 사)한배달
※ 검토 대상 명단(28명) : 2021 총회 참석한 정회원, 차기 이사장 취임 후 조정 가능
강상호 민태영 박석흥 소윤하 신기윤 신지윤 이부열 이상용 이세구 이연자
전용선 김경자 김덕영 김도윤 김두섭 박계옥 박금선 박인숙 박태수 서봉산
석종진 이강산 이명우 이병록 임 훈 제환명 한상재 황희면
3. 연 후원금 20만원 이상 내는 운영위원 추가 선임 : 시행세칙 8조 보완
○ 현 시행규칙에는 이사만 ‘년 후원금 100만원 이상’ 내도록 규정
- 후원액 과다로 후원자가 없으므로 년 후원금을 ‘20만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
- 부회장, 집행위원도 ‘년 20만원 이상 후원’ 의무 부과
○ 임원 외에 ‘년 20만원 이상 후원’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운영위원’ 추가 선임
- 임원 : 김영도 이윤재 박정학 김대성 정문식 김동규 김성배 오병관 이일걸 장영선
- 부회장 : 반재원 박송희
- 운영위원 : 박정일 김종욱 고민환 석창식 안경수 한영국 허연중 홍수표 홍일수 등 9명
* 7월 11일까지 납부자 : 박정학 50만원, 이일걸 5만원, 장영선 3만원, 김종욱 10만원, 박정일(매월 20만원)
4. 학술회원들은 ‘학술 후원’을 하므로 ‘후원금’ 강요 말고 ‘자율 후원’ 유도키로
○ 역사의병아카데미, 한배달 학술대회 등 학술 연구 활동을 많이 하도록 유도
○ 현 학술회원 명단(15명)
김종서 민영현 박선식 박완서 박정진 서병국 성헌식 심백강 오재성 윤명부
이도상 이을형 이찬구 임찬경 최동환
* 현재까지 후원자 : 김산호 매월 5만원, 박정진 1회 5만원, 심백강 1회 50만원
5. 사무실 운영비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추가적인 대책들
○ 시민강좌, 역사 포름 등을 확대 추진, 다수 인원의 한배달 방문 기회 증대
* 한배달 시민강좌 개최 시기 : 9월부터 시작! 후임 이사장이 최종 조정
○ 사무실 및 강의실 공동 사용자 확보: 사무실, 강의실 월 사용료 각 10만원
* 역사의병대 월 20만원 후원 중, 미사협 등과 협의 필요
○ 도서 및 건강 식품 등 상품 판매 활성화 : 좋은 책 및 상품 추천 필요
* 현재 고마쑥찜기는 제대군인협동조합 이름으로 판매 중
○ 주변에 대해 ‘한배달 후원하기’ 운동 확산 : 시민들의 요구 충족 노력!
6. 역사의병대와의 분리 운영 ‘재확인’
○ 서로 ‘별도 조직’이므로 한배달 이사장 교체 문제와 동시 거론되어서는 안 됨
○ 역사의병대에서는 총사령 거취 문제가 거론이나 검토된 바 없음
○ 이사장 교체 후 사무실 사용 범위, 관련 자료 처리 등은 새 운영진과 협의
7. 단체가 젊어져야 한다. ‘50대 젊은이’ 목표로 이사장 공모를 해보자!
※ 참고사항
<첨부#> 22.6.24 이사·운영위원 연석회의 토의자료
1. 회의 개최 배경
○ 2010년 이일봉 사무국장 사망 이후 일시 사무국장도 들였으나 유지 안 됨
○ 2015.8.25 역사의병대 창립, 함께 노력했으나 전체 회원들의 참여 저조
- 2015년 적자 방지를 위해 도서 및 건강상품 판매도 추진, 근본 해결 안 됨
○ 2021.7 박 이사장 발병으로 사무실 정리 및 이사장직 사퇴 선언
○ 회원들이 새 이사장 영입을 위해 노력 중
- 이일걸 이사의 건의로 12월, 2022년 3월말까지로 협의 기간 연장
- 1억 5천만 원의 부채 등이 걸림돌이 되어 미해결
- 사무실 도서 정리(판매 및 기증)를 위한 목록 작성 등 논의 중
※ 현재까지 근본적 미해결, 몇 가지 사항 공식 의견 수렴 필요성 대두
2. 사)한배달 사무실 및 부채 처리 배경 및 경과
1) 1997년말 IMF사태로 한배달 후원 및 회비 납부 모두 중단, 운영 애로 봉착
2) 2001년말 총회에서 ‘해체’하기로 결정, 박정학을 해체 담당 이사장으로 선임
3) 정리 못한 채, 사무실 이전 등 노력하던 중 2010년 이일봉 사무국장 사망
* 월간 한배달 창간(2000~2004), 계간 한배달 속간(2007)
4) 2011년, 조옥구 이일봉의 밀린 임금 및 운영비 적자, 사무실 처리 문제 논의
* 2012년(?) 은행에서 1억2,000만 원(?)을 융자하여 부채 갚고, 운영비 충당
5) 2017년(?)까지 운영비 등으로 은행 빚이 1억 5천만 원으로 증가
* 이자 및 분할상환금(50만 원 전후)은 박정학이 부담, 현재 잔고 1억 2천만원선
* ‘부실’ 평가 우려, 감독기관에 보고 않고 박정학 개인 부채처럼 관리해옴
6) 2020년 7월(?) 이사장 발병으로 이사장직 사임 및 사무실 처분 의견 제시
- 이일걸 동지회장의 건의로 12월말, 2022.3월말까지 처리 기간 연장(아직 미결)
7) 역사의병 동지 등이 새 이사장 영입 노력 중이나 부채가 걸림돌이 되어 미해결
* 2022.4.6일 운영회의, 6.3 비상회의에서 운영문제 등 해결방안 토의 : 첨부#1
※ ‘사)한배달 이사 및 운영위원들의 공식의견’ 필요성 제기(비상회의)
3. 토의 자료
1) 부채(2012년~ 1억 5천만 원, 현 잔고 1억 2천 만원) 공식 인정 여부
- 새 이사장 영입 조건의 걸림돌, ‘한배달 자산’으로 공식 인정 여부 토의
한배달 자산이라면 새 이사장은 그대로 인수해야 함 – 거부 시 영입 불가
- 박정학 개인 빚으로 넘기려면 그 논리 정립 및 본인의 동의 필요(부동의)
* 본인을 설득시킬 논리 정립 및 설득시키는 절차가 필요함
2) 정회원, 집행위원, 운영위원의 권리와 의무(시행규칙 8조) 재검토 : 첨부#1 참고
(1) 정회원 : 시행세칙의 정회원 회비는 년 10만 원 규정(운영회의 확인)
- 21총회 참석 정회원 75명 : 이 중 평생회원 39명은 회비 부과하기 곤란
- 유공정회원 15명과 대의원 17명은 ‘회비 내는 정회원’에 본인의 찬성 필요
* 검토 대상 명단 :
김종욱 민태영 박석흥 성태호 소윤하 신기윤 신지윤 심순기 이부열 이부직
이상용 이세구 이연자 전용선 전유선 강상호 김경자 김덕영 김도윤 김두섭
김 청 박계옥 박금선 박인숙 박태수 서봉산 석종진 이강산 이명우 이병록
이을형 임 훈 제환명 한상재 한영국 허연중 황희면(37명)
※ 추가적으로 회비 납부하는 정회원 희망자 증원 검토(개인 의사 확인)
(2) 운영위원 : 시행규칙 상 이사 후원금 ‘년 10만원 이상’으로 규정
- 4.6 운영회의, 이사·운영위원, 월 2만 원 이상 후원 의결 : 액수 토의 필요
- 6.3 비상회의에서도 동 내용 확인, 명단 검토 필요성 제기 : 본인 동의 필수
- 이사도 본인 의사를 확인, 이사회비 납부할 사람으로 조정하자는 의견 대두
* 검토 대상 명단 :
김영도 이윤재 박정학 김대성 정문식 이일걸 김동규 오병관 장영선 박정일
반재원 박송희 고민환 석창식 김성배 안경수 한영국 허연중 홍수표 홍일수(20명)
* 김산호, 박정진 등 학자들은 자율 납부 유도하고, 의무 부과는 생략 검토?
3) 사무실 운영비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할 추가적인 대책들
- 시민강좌, 역사 포름 등을 확대 추진, 다수 인원이 한배달 방문 기회 증대
- 시무실 및 강의실 공동사용자 확보 : 사무실 및 강의실 사용료 월(4회) 10만원
- 도서 및 건강 식품 판매 활성화 : 좋은 책 및 상품 추천 등
- 회원 및 주변 인사들의 ‘한배달 후원하기’ 운동 적극 추진
4) 역사의병대와의 분리 운영 필요
- 한배달 사무실 처리와 동시 거론에 반대의견 대두 : 이일걸 – ‘별도 조직!’
※ 사)한배달 사무실 처분, 이사장 교체 문제와 동시 거론할 사항 아님
- 총사령 교체 여부를 포함하여 사무실 사용, 관련 자료 처리 등 별도 검토 필요
별첨#2 간담회 결과에 대한 의견
한병비대준비위 간담회 결과에 대한 의견
(2022.6.3. 간담회, 6.14 의견 작성)
1. “한배달 부채 문제를 빼면 거론 쉬워진다. 부채 얘기 나오면 어렵다. 부채 문제는 최대의 걸림돌이다.”
- 부채도 한배달의 기본 재산이다. 그런데, 그것을 빼고 얘기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그것 때문에 영입이 어렵다면 그런 사람 영입하려 할 필요가 없다.
- 원칙대로라면 월 상환금과 이자 50여만 원도 새 이사장이 부담해야지만, 당분간 내가 부담하겠다고 자청까지 했는데, 그간 많은 재정부담을 해온 나에게 아예 빚 자체까지 떠안으라는 것은 영입 대상에게 빚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무리한 요구다.
- 부채 문제도 이사회 결정에 따라야 한다는 석창식 동지의 의견도 있으므로 다음 이사회의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고자 함.
2. “자생 능력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월 운영후원금을 내자!”
- 4.6 운영회의 결과에 따라, 정회원 ‘월 10만 원’, 운영위원 ‘월 20만 원 이상’ 부담하기로 한 내용이므로 이사회에서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다듬어 대상자들에게 실천하도록 독려하면 된다.
3. “포럼을 개최하자!”
- 포럼이나 시민강좌, 전문강좌 등은 재작년까지 개최해왔으나 코로나19로 중단됨
- 향후 개최 문제는 코로나19의 상태에 따라 결정해야 함
4. “이사회를 연회비 내는 이사로 재구성하자.”
* 여기에는 현 이사장의 전형(향?)적 판단 필요, 연연하지 말고 비워야 한다
- 현재 이사장이 연연하는 것 하나도 없다. 지난 총회에서 다수 인원이 새로 선임되었으며, 앞으로도 교체하면 됨
* 2018 이후 새 임원들 : 감사 이윤재, 이사 장영선 김성배 김동규 이일걸
- 문제는 이사회비 납부를 강조하지 않았기에 새 이사들도 이사회비 납부를 하지 않고 있음. 따라서 개인들에게 운영회비 납부 의사를 확인한 후 회비 낼 사람으로 교체하는 문제 검토 필요
5. “한배달 이사회를 빨리 개최하도록 종용하자!”
- 내가 이 회의 결과를 받고, 좀 바빠서 이사회 소집을 하지 못했는데, 규정상 1주일 전에 통보해야 하므로 6월 23일 경 이사회 소집하고자 함. 긴급한 경우 그보다 빨리 할 수도 있으므로 의견 주시기 바람!
6. “필요하다면, 경매 시장에 내놓자!” : 답할 필요 없을 것 같음
별첨#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