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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와 바이주는...수정방,송화강주,우란산 이과두주,홍성이과두주

작성자이병주| 작성시간16.09.13| 조회수46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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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태수 작성시간16.09.20 멋져요...이원장님 홧팅
  • 답댓글 작성자 이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0 추석 잘쇠셨지?
  • 작성자 이광준 작성시간16.09.20 흠.. 장어?
    내.. 옛날에 입맛이 전혀 없는 어느날 직원 몇 명과 행주대교 근처 한강변 장어구이 집에서 우연히 장어구이를 안주삼아 술을 마신 적이 있었네.

    근데 안주맛이 너무 좋아 내 없는 입맛을 사로잡았던 거지.

    장어라는 것을 처음 먹은 날였는데 살면서 먹어 본 음식 중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있었나? 했지.
    입 안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 거구나 생각했네.

    바다장어가 아닌 민물장어였다오. 20여년 전, 한강변 민물장어 전문음식점에서 먹어 본 장어구이를 못 잊어서..
  • 답댓글 작성자 이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9.21 나도 마찬가지야...처음 민물장어를 먹었을때의 표현은 친구 말대로 입안에서 살살 녹았지.
    헌데 그것이 여름철 보양식으로는 으뜸이고 또한 노인들의 기력보충에도 좋다더군.
    언제 친구랑 한번 먹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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