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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3구)관련 자료

3쿠션 시스템 익히기

작성자한밭 큐|작성시간11.07.24|조회수2,830 목록 댓글 0

키스샷을 이용한 Five & Half System 응용

도면은 붙어있는 제1목적구를 키스를 내서 대회전으로 성공시키는 방법인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제1목적구의 두께를 잘 맞추어야 한다는 점이다. 수구의 좌측하단에 당점을 정하고 강하게 끌어줘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제1쿠션에 떨어지는 지점이 70선이 된다면 제2목적구의 위치가 최후에 떨어지는 4쿠션인 20지점에 떨어지면서 가볍게 성공할 수있다. 하단에 당점을 주고 출발하는 수구가 정확하게 1쿠션지점인 70선에 보내질 수 있도록 많은 연습을 해두길 바란다.

Plus2 System을 응용한 걸어치기

도면은 붙어있는 제1목적구를 걸어쳐 수구의 진행이 2,3,4쿠션으로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어야 쉽게 득점이 되는 방법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1목적구를 걸어칠 때 강하게 끌어준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 수구의 당점은 8시방향에 정하고 제1목적구를 얇게 겨냥하여 빠른 스피드를 구사해야 한다. 만약 제1목적구가 두껍게 맞으면 성공이 힘들어지기 때문에 반드시 제1목적구를 얇게 맞추고 수구가 경쾌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충분히 두께 연습을 해줘야 한다는 것을 잊지말기 바란다.

Five & Half System을 이용한 커트샷

도면은 목적구들이 단쿠션에 붙어있는 형태를 해결하는 방법이다.

Five & Half System을 이용하여 제1목적구를 맞추고 출발하는 지점을 수구수 60선으로 계산을 하면 제4쿠션지점이 50선에만 떨어지면 득점이 되는 계산이 된다. 여기서 관건은 붙어있는 제1목적구를 맞추고 수구를 제1쿠션지점인 10선에 제대로 보낼 수 있느냐인데 그 방법은 수구의 당점을 우측하단에 주고 가볍게 끊어주는 타법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 반드시 가볍게 샷을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샷을 해줘야 한다. 제3쿠션에 보내는 지점이 점선안에만 들어가면 반드시 득점이 될 것이다.

키스샷에 의한 더블레일 시스템 응용

도면은 Kiss Shot에 의한 수구의 변화를 이용해서 3쿠션을 치는 형태이다.

방법은 코너에 붙어있는 제1목적구의 두께를 정확하게 우측방향 2/3두께정도 겨냥하여 강하게 좌측 10시 방향에 당점을 정하고 밀어쳐야 하는데, 이때 강하게 치되 당점을 맥시멈잉글리시로 밀어쳐야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못하여 제1목적구와의 키스 후 수구구가 단쿠션을 바운딩되듯이 여러쿠션이 성립이 되면 수구의 회전이 죽어 제2목적구까지 회전이 살지 못하여 득점이 되지 않는다. 반드시 도면과 같이 더블레일이 되어서 제2목적구인 60포인트 지점까지 갈 수 있도록 반복연습을 해보길 바란다.

Kiss Shot을 이용한 밀어치기 시스템

도면처럼 목적구가 놓여져 있다면 득점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데, 자신이 파워있는 밀이어치기 스트록을 구사할 수 있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배치이다.

제1목적구를 우측 절반두께를 겨냥하고 수구의 좌측 상단에 당점을 주고 강하게 밀어쳐주면 수구는 전진개념으로 제1쿠션에서 도면처럼 변화를 일으키면서 마지막에는 수구가 더블레일이 되어 최대의 회전이 성립되면서 제2목적구는 빅볼이 되어 짜릿하게 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1목적구의 두께를 도면처럼 좌측상단에 당점을 주고 샷을 끝까지 강하게 밀어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빈쿠션 걸어치기 4쿠션

이 시스템은 쿠션에 붙어있는 제1목적구를 걸어서 수구가 길게 회전이 성립되어 4쿠션으로 득점되는 시스템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1목적구를 1쿠션으로 맞추면서 제대로 두툼하고 강하게 수구의 우측하단에 당점을 주면서 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타법은 수구의 우측하단에 당점을 정확하게 주고 제1목적구를 완벽하게 걸어줘야 하는 타법인데 도면처럼 시도를 하면 코너 점선안에 어느 위치에 제2목적구가 있더라도 완벽하게 득점이 되는 시스템이다. 중요한것은 3쿠션을 칠 때 제1목적구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끌고 돌아야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샷을 해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Double Rail 시스템을 응용한 빈쿠션치기

도면을 보면 목적구는 하단에 나란히 놓여있고, 수구는 반대 방향에 놓여있어 빈쿠션 처리하기가 용이하지가 않다. 장,단,장쿠션으로 더블로 쿠션을 이용해 자기당점을 어느 정도 "맥시멈"으로 쳤을 때 4쿠션에 떨어지는지를 먼저 터득하고 난 후 시도하는 타법이다. 중요한 것은 더블레일이 되어 수구가 4쿠션에 떨어지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구를 1,2,3,4로 우측당점을 주고 샷을 해봐서 본인의 당점의 한계를 알았을 때 시도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제1쿠션 코너에서 부터 1또는 2를 최대 맥시멈 잉글리시로 더블레일을 시도해보고 구사하면 수구가 4쿠션에 꺾여지는 한계에 따라 목적구를 정교하게 맞출 수 있으므로 몇번 연습해보면 5쿠션에 떨어지는 당점을 알 수가 있는것이다.

빈쿠션 밀어치기

이 형태는 제1목적구 두께를 거의 정면으로 걸어주는 개념으로 치되 수구의 최상단의 우측에 당점을 정하고 수구를 부드럽게 밀어치게 되면 수구는 1쿠션에 맞고 제1목적구를 밀어주면서 도면처럼 포물선을 그리며 변화가 이루어져 2쿠션에 떨어진 후 3쿠션쪽 각이 형성되면서 성공이 되는 방법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1목적구의 두께를 걸어줄 때 쿠션과 제1목적구를 동시에 맞춘다는 개념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밀어줘야한다는 것이다. 만약 강하게 밀어치게 되면 수구가 앞으로 꺾여지기 때문에 제1목적구를 잘라친다는 두께개념으로 밀어주면 수구가 2쿠션쪽으로 변화가 생기면서 쉽게 득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Long Angle 더블쿠션

이 시스템은 제1목적구를 얇게 치면서 최하단에 당점을 정하고 강한 스피드로 컷트샷을 해주면 수구가 2,3쿠션으로 반사되어 오면서 득점이 되는 더블쿠션이다.

이 타법은 제1목적구를 두껍게 치게될 경우 수구의 스피드가 떨어지기 때문에 반사각 형성이 힘들어진다. 긴 앵글각인 관계로 제1목적구를 얇게 맞추면서 좌측 최하단에 당점을 정하고 손목스냅을 빠르게 끊어주지 않으면 성공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샷을 할 때 정상적인 당점을 정하고 강력하게 끊어주는 타법으로 몇번 연습을 해보면 쉽게 득점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Plus Two System을 응용한 풀어치기

목적구의 제목1적구를 맞추면서 수구의 당점을 우측 상단에 주고 제2쿠션에 떨어지는 지역이 2쿠션 50지역에 반사각으로 떨어지게 치면 수구의 당점이 반대로 먹고 떨어지며 정상 회전을 주고 angle shot을 하는 개념이 달라진다. 그러나 수구가 1쿠션에서 출발하여 2쿠션의 입사각이 약 45도 각으로 떨어지면 3쿠션에 떨어지는 수구는 다시 반사각이 무회전으로 샷하는 개념으로 바뀌면서 수구의 반사각은 2쿠션에 3쿠션에 떨어지면서 2쿠션으로 출발했던 입사각대로 반사각은 4쿠션 쪽으로 똑같은 반사각으로 꺽여 가기 때문에 아주 타법을 부드럽게 당점을 조정하여 2쿠션에 떨어지는 각도만 조정하게 되면 쉽게 성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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