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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건강법

신세대 웰빙-아침, 점심, 저녁 건강

작성자byungin|작성시간07.09.19|조회수547 목록 댓글 1

머리말

신세대인의 관심사는 오래 사는 것 뿐만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것이다.

건강하게 살려면 다음과 같이 세 가지 면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지금을 위하여 ; 다치는 것을 피하기

앞날을 위하여; 암의 유발원인을 피하기

더 오래 행복하기 위하여; 더 건강하기

 

일상생활이 시작되는 아침부터,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까지, 위의 세 가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요령을 알아보자.

 

(1)아침 건강;

A, 이완된 근육을 서서히 풀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바로 일어나면, 밤 새 이완되어 있던 등이나 허리의 근육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서 미세한 손상이 온다. 누운 채로 허리를 들어 올리고, 몸통을 뒤틀고, 어깨와 고관절 움직이기를 서 너 번 하여 전신 근육의 온도를 높이고 관절을 부드럽게 한 후, 다리를 들었다 놓으면서 반동으로 일어나든지, 몸을 옆으로 돌려 팔을 짚으면서 일어나 앉아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B, 아침식사와 마무리 

아침식사는 탄수화물, 염분, 식물을 포함한 식단으로 정하고 물을 충분히 마신다. 기립성 저혈압은 오전에 잘 생기는데, 아침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더 흔하다.  

양치는 식후에 한다. 치약은 튜브에서 1 mm 정도 나오는 소량을 묻힌다. 치약이 많으면 치아 표면이 상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대변은 아침에 보는 것이 가장 좋다. 아침마다 변기에 앉는 습관이 좋다. 휴지에는 표백제가 함유되어 있기 깨문에, 비데를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통계는 없지만 표백제와 같은 화학물질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환경 웰빙;

양치 후에 컵을 사용하면 물을 적게 쓸 수 있다.  대변용 휴지는 소량 씩 여러 번 뜯어서 사용하면 소비량을 줄일 수 있다. (그림). 휴지를 많이 사용할 수록, 정화조를 통해 하수도로 나가는 휴지 찌꺼기가 많이진다.        

 

C, 발과 다리의 건강

집 안에서는 양말을 신지 말고 맨발로 생활한다. 신발 안에서는 발바닥의 아치나 발가락이 무리한 힘을 받기 때문에, 발이 편안하게 있는 시간을 길게 하는 것이 좋다. 신발을 신을 때는 꼭 양말을 신어야 발의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조그만 찰과상도 하루 이틀의 노동력에 악영향을 준다.

걸을 때 발바닥의 자세는, 발뒤꿈치, 발 측면, 앞꿈치로 체중이 부드럽게 옮겨야 발바닥에 충격이 덜 간다. 귀를 막고 걸어보라. 땅에 발이 부딪히는 소리가 쿵쿵 들릴 것이다. 구두를 신었다면 빌자욱 소리가 덜 나게 해야, 발바닥에 충격이 적다.

 

D, 계단을 이용한 운동

계단을 빠른 걸음으로 내려가는 운동은 소뇌와 기저핵의 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민첩성을 기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한다. 팔을 힘껏 흔들면서 올라가면 무릎의 충격을 줄일 수 있다. 계단에서는 언제든지 난간을 잡을 수 있는 곳에 손을 두어야 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3-4칸을 한꺼번에 올라가도록 한다. 하지 신전근을 이완시키면서 운동효과도 크기 때문이다. 한 쪽 손은 난간 가까이에 두고, 다른 팔을 흔들면서 올라가면 무릎에 충격을 줄일 수 있다. 

 

E, 버스의 건강학. 

버스가 승용차보다 여러가지 면에서 건강에 좋다.

버스에 서서 가는 것이 앉아서 가는 것 보다 디스크에 무리가 덜 간다. 손잡이에 힘을 주면서 팔과 어깨의 근육운동을 할 수 있고, 매달리는 순간 디스크에 실리는 체중이 현저히 줄어든다.

자동차의 배기가스는 길바닥에서 부터 확산되기 때문에, 높이가 낮은 승용차에 도달하는 배기가스의 농도가, 높이가 높은 버스에 도달하는 농도보다 높다. 승용차를 타야한다면 방진마스크를 착용하든지, 창문을 열지 말고 공기청정기와 산소 발생기를 튼다.    

버스에서 젊은이나 학생들과 같이 있으면 덩달아 젊어지는 기분이 들므로, 정신걱강에 좋다.

버스를 타고 난 후에는 즉시 손잡이를 잡거나. 그럴 수 없다면 자세를 낮추어야,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다. 버스는 아무리 천천히 출발해도 많이 흔들리기 때문이다. 내릴 때는 꼭 버스의 뒤에서 부터 오는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버스가 이동 중에 내리는 것은 발목 골절이 될 확률이 높으므로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

경유 버스의 배기가스는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절대로  훕입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2) 일상 생활 중에서의 건강

A, 자세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할 때에는 수시로 일어서야,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모든 근육은 20분 정도 일을 하게되면 지치게 되어, 경직되고 약해진다. 나쁜 자세는 허리의 심부근육을 약하게 한다. 앉아 있는 자세는 디스크를 뒤로 미는 모멘툼을 유발한다. 서 있는 자세가 디스크에는 무리가 덜 가는 것이다.

가능하면 잠시라도 누워서 허리를 쉬도록 한다. 아무리 훌륭한 의자라도 (예를 들어 안마 의자) 허리를 수평으로 하지 않으면 완전히 쉴 수가 없다.   

서 있을 때에는 양 손을 허리춤에 올려 놓는 것이, 어깨에 무리가 덜 간다. 팔 하나의 무게가 8 Kg정도 된다고 생각해 보라. 양 손을 허리춤의 골반뼈에 올려놓으면, 무게가 골반보다 아래로 가기 때문에, 허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B, 가방

버스를 기다리거나 누군가를 기다릴 때에 계속 가방을 들고 있는 것은, 허리에게 엄청난 부담이다. 과감하게 바닥에 내려 놓는 것이 좋다.

 

(3) 저녁에 귀가 후의 건강

A. 먼지

바짓가랑이를 신발의 뒷꿈치에 밟힐 정도로 길게 하는 것이 유행이다. 길바닥의 먼지들이 바짓가랑이에 묻어서 집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자동차 배기가스와 타이어 부스러기들은 강한 발암물질이다. 집안에 아기가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집에 들어가면 바지부터 갈아입는 것이 좋을 것이다.

B, 샤워

찬물에 샤워하는 것은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 아유르베다 요가에서는 냉수욕을 아주 중요시한다. 냉수욕은 체온을 낮게 하여 몸의 면역에 관련되는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들을 활성화시킨다. 냉수욕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여름철 부터 시작하여 계속 하면 겨울에도 냉수욕을 할 수 있다. 다만, 그 전에 맨손체조를 약간 하는 것이 좋다. 단, 여자분들에게는 생리중에 냉수욕이 좋지 않다.

C, 스트레칭

여러가지 체조가 있지만, 귀찮거나 시간이 없어서 실천하기 어렵다. 필자는 옆으로 누워, 테니스 서브하는 자세를 취한다. 목을 뒤로 젖히고, 왼쪽으로 누웠다면 왼쪽팔을 배고, 오른쪽 팔은 허리 뒤로 뻣고, 다리를 적당히 벌린다. 목과 어깨의 스트레칭에 최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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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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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님 | 작성시간 09.01.11 원장님 좋은 말씀 잘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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