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주 세힘 동화책은 ‘올리버! 딱맞는 퍼즐을 찾아서’
이 책은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
그리고 진정한 친구 관계란 무엇인지
아이의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을 바꾸려 애쓰던 올리버가
결국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진짜 친구를 만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자존감과 관계에 대해
따뜻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 문제로 고민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이 책으로,
먼저 ‘나’를 사랑하는 연습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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