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 - 하덕규 마른 기침이 계속되고 으스스 몸 떨리는 날이라도 널 생각하며 몸 뉘는 잠자리가 있으니 나는 얼마나 좋으냐 자리에 누워도 따뜻하긴커녕 찍소리 못 내고 몸을 사려야만 해도 숨차게도 네가 보고프니 나는 얼마나 죽일 놈이냐 썩어져도 좋은 것은 사랑뿐이냐 <GIOVANNI MARRADI - A Whiter Shade of Pa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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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활의 음악정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