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뒤에 철거하는 600m 송신탑 올라간다 할때
"저걸 왜 올라가노"
계속 올라갈때
"왜 계속 올라가노"
사다리 부서지고 나사 계속 풀릴때
"근데 왜 자꾸 올라가"
꼭대기에서 인증샷 찍을때
"올라가서도 위험한짓을 또하네"
사다리 다 끊어지고 떨어질때
"줄 하나들고 도대체 왜 올라간거임"
올라가는거부터 이해 안되고
밑에 땅 보여줄때마다 무서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알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