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 싶어 노랫말처럼 예쁜집을 담장 너머로 바라보는 재미도 싫치 않다 서산 초원마을에서 박알미(202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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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미네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님과 한백년 살고 싶어 노랫말처럼 예쁜집을 담장 너머로 바라보는 재미도 싫치 않다 서산 초원마을에서 박알미(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