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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편지

수요 편지 12월 31일/석별의 정 -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새해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25.07.09|조회수145 목록 댓글 4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새해* 말씀//이사야 43장 18~19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젓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새해가 되면 마음에서 솟아나는 주님의 말씀이 항상 있습니다. 올해는 "오직 여호와(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 : 31)라는 말씀이 용기와 소망을 줍니다. 미국의 시인 엘라 휠러 윌콕스(Ella Wheeler Wilcox)가 새해의 계획을 세우는 대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기겠다"고 다짐하며 쓴 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결심합니다. 올 한 해 내내 주님과 함께 걷기로, 모든 걱정을 주님의 팔에 맡기고, 모든 의심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기로, 주님은 우리의 지친 발을 인도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기쁨과 평화로 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인내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자유와 승리를 얻을 때까지" 2026년(금년)에도 주님께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모든 길을 형통하게 하시기를 축복하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주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 그리고 절제의 성품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복되고 형통합니다. -새 일을 행하리라에서/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 평강, 능력이 우리 모두와 늘 함께하게 하소서. 금년(2026년)에는 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평안을 우리에게 주셔서 세상의 풍파와 환난이 밀려올 때도 주님의 품 안에서 고요함과 안식을 누리며 참된 평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한 해를 보내고 맞으며* 주님! 2025년 한해가 이렇게 가고 2026년 새해를 맞이 하려 합니다. 지난 한해 동안 못다한 아쉬움들도 있지만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왔음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달... 새로운 날들을 허락하신 주님, 하루 하루 주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지난일들에 매여 고민하고, 아파하며, 슬퍼하지 않게 하시고, 새로운 꿈과 소망속에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모든일 들이 아름다운 열매로 거둘 수 있게 하옵소서. 새해 아침에 드리는 기도의 제목들이 시절을 따라 응답받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향기속에서 주님과 항상 동행하게 하시고 비움과 섬김, 선교의 사역이 곳곳에서 예수님 이름으로 이루어 지게 하시옵소서. 새 날을 주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실망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오늘의 실패가 있기에 나는 지금 일상에서 안주 하지 않고 내일에 대한 열정을 품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지금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힘겨운 고통을 이겨내고 있으니 앞으로 나에게 작은 평화라도 찾아오면 그것을 큰 기쁨으로 삼고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 내가 당하는 손해로 인하여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의 작은 손해가 다음에 있을 수 있는 큰 손실을 막아 줄 테니까요. 지금 나를 외롭게 하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느껴지는 외로움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사람을 귀히 여기면서 가깝게 다가갈 테니까요. 지금 나에게 슬픔을 주는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는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슬픔으로 인하여 나는 이제부터 다른 이의 눈물을 받아 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지금 내가 받고 있는 멸시와 비난으로 인하여 앞으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입니다. 멸시와 비난의 아픔이 얼마나 큰 상처인 줄 알기에 앞으로 나는 실력을 높이면서도 남에게 불평 불만하지 않을 테니까요. 겨울이 지났기에 봄이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시련이 있기에 내 앞날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오늘의 시련은 나를 더욱 성숙시켜 앞으로 있을 많은 일들이 잘 풀리게 할 것입니다.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에서/하늘소리가.. *한 해를 보내며 드리는 기도* 주님! 나에게 건강한 삶으로 2025년을 마감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주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주님께 고백하고 약속한 모든 것들을 다 이루지 못하고 또 한해를 보냅니다. 용서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2025년을 살아오며 믿음과 열심이 부족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계획이....   지혜가,..그리고 능력이... 부족하였음을 고백하오니 채워 주시 옵소서.. 새로운 2026년에는 주님의 능력과 권세로 더욱 충만케 하셔서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일에 쓰임 받게 하옵소서. 주님, 2025년을 살면서 그래도 주님 앞에 찬양하며... 기도하며... 사랑하며, 나누고 섬길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사랑이요, 축복인 것을...믿습니다. 새로운 해에는 더욱 더 주님 앞에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채워주시고 나의 모든 허물을 용서하셔서 은혜로 더욱 더 충만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2025년도 늘 함께 하신 주님 2026년에는 더욱 더 주님의 길로 가게 하옵소서. 주님을 더욱 더 바라보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나와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이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한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주신 모든 일들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주 안에서 합력여 선을 이루게 하옵소서. 더 낮은 자로 모든 이들을 엎드려 섬길수 있도록 하옵소서. 나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아멘. -하늘 소리가(장재식장로)가... 사랑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짧은 사랑이라도 그것은 사람을 살리고 삶을 아름답게 합니다.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땀방울이라도 그것은 떨어지기 전에 희망을 만들고 열매를 맺습니다. 웃음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희미한 미소라도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과 얼굴에 평화와 기쁨을 만듭니다. 눈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작은 눈물이라도 그것은 식기 전에 슬픔을 녹이고 아픔을 멈추게 합니다. - 좋은생각 정용철님 - 2025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2026년 1월 1일을 하늘소리 편지를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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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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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비현 | 작성시간 25.12.30 2026년도에는 2025년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나은 삶이 될 것을 믿으며 확신합니다... 오직 주님만 바라볼 것이니깐용... 또 또 시작이니깐용... 믿음으로 인내로 말씀으로 지혜로 그리고 겸손과 온유와 행함으로 싸워 이길 것이니깐용ㅋ...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실 것이깐용ㅋ... 하루 하루 이겨 낼 거예용ㅋ... 예수님의 자녀이니깐용...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환경도 다 주님께서 물리쳐 주시고 그 환경을 뚫고 이겨내는 자니깐 할 수 있어요~!! 사람으로는 지치고 실망하고 어렵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할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하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아멘!! 감사합니다..2026년을 향한 믿음의 고백이 주님의 뜻 안에서 하나하나 이루어지시기를 기도합니다.2025년에도 함께 하신 주님이 2026년엔 더욱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져 주셔서 늘 감사와 기쁨으로 채워 주실 줄 믿습니다..비현님이 소망하시며 기도하는 제목들이 하늘에 닿기를 기도합니다..샬롬^^*
  • 작성자sg3983 | 작성시간 25.12.31 아멘 감사
  • 답댓글 작성자하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아멘!!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셔서 주님의 기쁨이 되시기 기도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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