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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편지/5월 26일/한결같은 당신 - 내가 살아 있음은 아버지의 뜻입니다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23.04.14|조회수83 목록 댓글 4



*내가 살아 있음은 아버지의 뜻입니다* 말씀/이사야 46장 4절 말씀입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감사한 하루를 나에게 선물로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내가 눈을 뜨고 잠자는 모든 순간이 아버지의 손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볼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도, 감사합니다. 나에게 비추어지는 아침 햇살에도 감사함을 느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거대한 우주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가득한 이곳에서 오늘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이름 불러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살아 있음이 아버지의 뜻이라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나는 우연히 태어난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에 의해 태어났음을 믿습니다. 그만큼 큰 의미와 가치가 있다는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우주만큼이나 귀하고 가치 있는 인생으로 나를 부르신 아버지, 아버지가 부여하신 고귀한 성도로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나를 향한 아버지의 따뜻한 시선을 온몸으로 느끼며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생명을 다해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해야 할 모든 거룩한 일로 인해 주님을 의지합니다. 내가 하는 아주 작고 사소한 일들도 거룩하게 여기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일을 아버지가 주셨기 때문입니다. 나의 생명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5월 25일/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 기도는 우리 안에 거룩한 생각이 심겨지는 과정입니다. 말씀//빌립보서 2장 13절 말씀입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니" 천재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Thomas Edison)은 인류의 지식이 대자연의 1퍼센트의 백만 분의 일도 되지 않는다고 겸손히 고백했습니다. 우리는 전기의 원리나 중력의 법칙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그 혜택을 온전히 누리며 살아갑니다. 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기도의 신비를 다 깨닫지 못해도, 기도는 여전히 우리 삶에서 역동적으로 역사합니다.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가장 놀라운 방법 중 하나는 기도하는 자의 마음에 '새로운 생각'을 불어넣으시는 것입니다. 악한 영들이 우리 마음에 나쁜 생각을 심어 우리를 파멸로 이끌 듯,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선하고 창조적인 생각을 심어주시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십니다. 오래전 어느 고래잡이 선장은 남쪽으로 향하던 배의 키를 잡고 사투를 벌이던 중, 이유 없이 기수를 북쪽으로 돌리고 싶은 강렬하고도 갑작스로운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거센 바람에 맞서며 북쪽으로 향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는 비효율적으로 보였으나, 그가 그 '갑작스로운 생각'에 순종했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한 시간 뒤, 도착한 곳에는 배가 불타서 열흘간 표류하며 죽음 직전에 처해 있던 14명의 선원이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주님, 저를 누군가를 돕는 도구로 써주소서"라고 기도했던 선장에게 하나님은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통로로 응답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의 머릿속에 스치는 선한 아이디어와 거룩한 부담감을 통해 세밀하게 일하고 계십니다. 기도는 우리의 지성을 하나님의 무한한 지혜와 연결하여, 우리가 보지 못하는 길을 보게 하고 듣지 못하는 음성을 듣게 합니다. 오늘 당신의 마음에 떠오르는 작은 생각 하나에 주님의 위대한 응답이 담겨 있을 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내 생각을 고집하기보다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직관에 민감하게 반응할 때, 당신의 삶은 누군가를 살리는 생명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주님의 지혜는 당신의 한계를 넘어 가장 완벽한 목적지를 향해 당신의 인생 항로를 인도하십니다.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에서/하늘소리가.. *사랑의 미소* 짧고 긴 침묵 속에 사랑의 미소가 흘러흘러 큰 바다를 이루어요. 당신이 남긴 짧은 사랑의 미소가 세레나데처럼 혼탁한 세상을 영롱하게 밝혀요. 사랑은 아름답지만 귀하고 흔치 않아요. 사랑은 마음의 선물, 햇살처럼 선한 양심 위에 고이 비칠 때, 사랑은 강을 건너 푸른 바다를 이루고, 그대의 흔한 미소가 아닌 사랑의 미소가 주님 닮은 씨앗을 낳아 큰 은혜의 세레나데를 퍼뜨려요.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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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g3983 | 작성시간 26.05.26 아멘 감사
  • 답댓글 작성자하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혜는 당신의 한계를 넘어 가장 완벽한 목적지를 향해 당신의 인생 항로를 인도하십니다.샬롬^^*
  • 작성자비현 | 작성시간 26.05.28 샬롬,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를 붙들고 나아가길 원하며, 감사를 잃어버린 하루가 되지 않게 하소서. 그 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단비로 우리의 삶이 촉촉히 적셔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늘소리 장로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가 무너지면 인생이 메마르는 것 같기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족하는 마음으로 감사를 실천하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비현님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하루가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인 줄 믿습니다..모든 것을 감사드리면 우리에겐 기쁨이 올 것입니다.늘 웃음 가득한 삶으로 인도하시기를
    기도합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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