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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편지/6월 22일/야베스의 기도 - 꿈과 사랑은 하나입니다

작성자하늘소리|작성시간23.04.04|조회수66 목록 댓글 2



*꿈과 사랑은 하나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언제나 밝고 활기찹니다. 꿈은 사람들의 마음을 희망적이게 하고, 부드럽게 하고,풍요롭게 해줍니다. 꿈을 꾸고 살 날이 많다는 것은 사랑할 날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꿈과 사랑은 실과 바늘처럼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에너지가 충만합니다. 늘 꿈을 품고 사십시오. 사랑은 꿈이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게 됩니다. 사랑은 꿈을 갖게하는 힘이 있습니다. 꿈을 잃은 사람에게는 사랑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꿈을 잃었다고 생각한다면 그 꿈을 찾는 데 올인하십시오. 꿈이 없는 인생은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 떠난 인생, 그것은 비참한 삶일 뿐입니다. 사랑을 품고 사는 당신, 그런 당신이 진정 꿈을 갖고 사는 사람입니다. 늘 푸른 사랑을 할 수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하라에서/하늘소리가.. *감동을 주는 삶* 감동을 받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감동이 없다면 우리의 삶을 쓸쓸할 것입니다. 뜨거운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면 뜨거운 감동을 받는 사랑을 해야 합니다. 감동이 없는 삶은 죽은 삶과 마찬가지입니다. 감동을 주는 삶은 사랑을 바탕으로 합니다. 가슴을 열고 멋과 정을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사람이기를 바랍니다. 삶에 있어서 감동이 있다는 것은 매우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감동이 있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즐거움을 주고 용기와 꿈을 줍니다. 감동은 희망이며 누구나 바라는 이상입니다. -김옥림님의 글.. 6월 22일 월요일입니다. *말씀이 나의 하루 중에 되살아나 역사하게 하소서* 말씀//요한복음 14장 26절말씀입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애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새로운 아침을 주신 아버지,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오늘 날처럼 무심하게 맞이하지만, 결코 누구에게나 있는 하루가 아님을 기억합니다. 오늘도 그래서 더 소중한 하루를 만들겠다 결단하게 하소서. 날마다 말씀을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닥치는 상횡마다 말씀이 기억나게 하옵소서. 읽고 잊었던 말씀, 듣고 잊었던 말씀들이 오늘 나의 하루 중에 되살아나 역사하게 하소서. 오늘도 이를 위해 성경을 읽고 소중히 여기는 하루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듣고 내 안에 받아들이고는 도무지 내놓지 않는자 되지 않게 하소서. 모든 유익한 것이 나에게만 쌓여 넘쳐 나지 말게 하시고 내가 받은 모든 말씀과 은혜를 남에게 나누는 날이 되게 하소서. 그것이 언어로, 손으로, 얼굴로, 행동으로 드러나게 하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오늘도 내가 있는 자리를 사랑합니다. 교회와 세상을 구별하지 않고 항상 동일한 모습으로 살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성육신의 삶이 오늘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2026년 6월 21일/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물질을 잘 다스리게 하옵소서* 오늘의 말씀: 마태복음 6장 20절 말씀입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언제나 부요케 하시는 주님, 저에게 물질을 잘 관리하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재물에 현혹됨으로 재물이 우상이 되는 일이 없게 하시고, 재물에 집착하므로 주님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는 일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제에게 주님의 말씀에 기초한 물질관을 깆게 하셔서 물질을 주님의 뜻을 나타내는 데 사용할 수 있게 하시고, 제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일에는 인색하게 하여 주옵소서. 매사에 주님 앞에 드릴 것은 마음을 담아 정직하게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것을 손대는 나쁜 버릇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써야 할 곳과 쓰지 말아야 할 곳을 냉철하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가 있게 하시고, 주님이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언제나 넉넉함을 보일 수 있는 손길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혹 물질이 부족하여 빈곤하게 된다 할지라도 주님을 원망하는 일이 없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하며 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때마다 채우시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 저에게 물질을 잘 관리하고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충만하게 채워주옵소서. 늘 부요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하늘소리(장재식장로)가.. *주님의 보혈* 시계의 초침은 새벽부터 밤까지 멈추지 않고 하루를 흘려보냅니다. 주님께서 주신 시간은 황금 같은 선물 내 생애는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한 영혼의 여정입니다 심장은 뜨겁게 피를 돌리고 주님의 보혈은 내게 은혜로 수혈됩니다 나는 늘 부족하지만 주님은 말씀과 사랑으로 신실함으로 날마다 채워주십니다 피 없이는 생명이 끝나듯 보혈 없이는 영혼이 마릅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도 나는 주님의 보혈로 살아갑니다 그 안에서만 참된 생명을 얻습니다. -비현빛 러브(하정숙 시집에서).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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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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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g3983 | 작성시간 26.06.22 아맨 감사
  • 답댓글 작성자하늘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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