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14일 불수사도북 2구간 사패 도봉산 정산내역
오르막길이 생각보다 가파라서 중간중간 숨도 차고 힘들었지만, 정상에 올라 바라본 풍경이 모든 피로를 잊게 해주었습니다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서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이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함께한 분들과 웃고 이야기하며 걷는 시간도 즐거웠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역시 힘들게 오른 만큼 정상의 감동은 더 큰 것 같습니다. 다음 산행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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