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이 얇은 바람으로 다가온 9월 첫째주 토요일.
많은 분들이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셨을 주말 오후
'윤휴와 침묵의 제국' 출간기념회에 카페회원분들과 독자분들 100여분이 참석했습니다.
강연에 참석한 독자분들이 상기된 모습으로 사인회와 기념촬영이 이어졌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회원님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명절이 지나고 나면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분의 책이 출간됩니다.
회원분들 모시고 조촐한 파티를 준비할까 하는데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실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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