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국 흥망사>, 하마다 고사쿠 지음, 신영희 옮김.
지은이 - 하마다 고사쿠: 일본 큐슈대 인문과학연구원 역사학부문 교수 - *동명이인이 많으니 주의할 것!
옮긴이 - 신영희: 서울대 동양사 석사수료 - *출판 당시 기준
사실 이 <발해국 흥망사> 제가 예전 석사 막바지(2008년 초쯤)에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사실 굉장히 지루했음. 일본은 영화도 그렇고, 학자들 글도 상당히 지루하게 쓰죠.
근데 막상 발해에 대한 책이 생각보다 많이 없으니,
발해사 전공자인 송기호 교수나 구난희 교수 책이랑 함께 읽으면 그래도 정리정도는 될 듯.
아, 아래 서병국 교수(연세대:신촌 사학과 학석사, 중국 遼金史 전공, 前 대진대 교수)의 <발해제국사: 2005>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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