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위원이신 이대구선생님께서 오랜 작업 끝에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와 함께
임나일본부설을 넘어 우리 선조가 일본열도에 진출하여 세운 분국들에 대한 연구를 책으로 출판했습니다.
최근 우리 가야사가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오히려 임나일보부설을 옹호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는데,
이를 근본적으로 극복하는 대안으로의 역할도 가능할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대 일본을 알 수 있는 책
국내에는 고대 일본에 관련되어 알 수 있는 서적이 많이 존재하지만 학술적으로 깊게 연구되어 있거나 사장되어서 읽기가 힘들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분국설을 주장한 북한학계는 물론이고, 남한의 제대로 된 역사학자들의 연구를 집대성하였다. 일본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고대 한국이 일본에 진출했음을 알 수 있는 유용한 서적이며, 고대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답사하는 사람들에게 여행가이드를 해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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