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우리 안의 식민사관》6장 식민사관 해체의 길(1)

작성자팔도유람(신종근)| 작성시간21.08.09| 조회수51|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신석재 작성시간21.08.14 이덕일은 식민사관 해체 운운하면서 정공하지 못하고 왜 변죽만 올릴까?
    노론이니 이병도니 강단 주장만 줄창 나열하고 비난.비판?만하면 무엇하나?
    그들이 주장을 취소하고 사죄라도 할 것 같은가?

    서기전 108 년 설치된 낙랑군 위치 조차도 장성동단의 낙랑군 수성현이니 보정의 상곡군 수성현이니 하며 운만 떼고 얼버무리는가?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주변 이야기나 줄창 나열하면서 언제 무슨 수로 식민사관을 해체하겠다는 것인가? 그런 일은 김삼웅 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면서 식민사관 해체?
    식민사관.동북공정의 공통 핵심을 파악은 커녕 낌새도 채지 못하는 것 같은데 무슨 수로 식민사관을 해체하겠다고 하는가?
    또 동북공정은 어쩔건데?
    동북공정도 해체할 수 있다는 것인가?
    일본.중국 역사학계를 꼼짝 못하게 설복시킬 대안이라도 있기는 있는가?

    멍청하고 덜 떨어진 리지린이 윤내현.이덕일 등을 베려놨는지 리지린과 같이 윤내현.이덕일 등이 워낙 멍청한 것인지 나도 모르겠다.
    참으로 암담하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