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契丹)의 야율씨(耶律氏)는 고구려(高句麗)의 왕족 출신이였다. 작성자동이| 작성시간21.11.21| 조회수494|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ancalas 작성시간21.11.24 요나라 - 916년에 거란족의 야율아보기가 세운 나라. 몽골ㆍ만주ㆍ화베이의 일부를 지배하였으며, 송나라로부터 연계(燕薊) 16주를 빼앗아 전연(澶淵)의 동맹을 맺어 우위를 차지하였다. 1125년에 금나라와 송나라의 협공을 받아 망하였으나 왕족인 야율대석이 중앙아시아로 도망하여 서요를 세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ncalas 작성시간21.11.24 東京遼陽府本朝鮮之地 에서 之 가 들어가면다 조작된 사서라고 보시면 됩니다.영어의 "of"중국어의 "的"왜어의 "の"한자의 "之"한글의 "~의"는 전부다 인공어라고 보면 됩니다.그럼으로 저 사서는 후세에 새로만든 가짜라고 보면 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ancalas 작성시간21.11.24 "너의 아버지" 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니아부지라고 했지요"울(우리)엄마"라고 했지 나의 엄마라고 하지 않았습니다.저기 너의 삼촌이 간다라고 하지 안 았습니다.쩌기 니삼촌 간다 라고 했지...내것이라고 했지 나의 것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내집이지 나의 집이라고 하지 안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