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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사

멕시코와 고구려와의 역사적 연관성

작성자동이|작성시간20.12.21|조회수1,230 목록 댓글 0

이 내용은 KBS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한나라에서 2만리 떨어진 곳에 부상이라는 나라가 있다고 하는데 지금의 멕시코라고 함. 그 땅에 사는 사람의 관직명이 고구려 관직명인 대대로라고 역사 기록에 나옴. 부상은 멕시코가 아니라며 학자들 간에 논란이 됨

중국 역사서인 양서에 고승 헤심이 부상은 한나라 동쪽 2만리에 있으며, 부상국의 1인자를 대대로라고 불렸다고 적혀 있음

다양한 지도에서 멕시코를 부상이라고 한 지도들이 발견됨

멕시코의 고대 역사책에 늙고 신령한 맥이족의 지도자가 맥이족은 바다가 갈라진 곳을 통해 이곳에 왔다고 함

후한서 동이전에 맥이라는 기록이 있다.

고구려를 다른 말로 맥이라고 한다.

멕시코 테오티우아칸에는 중국 집안시에 있는 고구려의 피라미드형 적석총과 같은 많은 피라미드형 적석 무덤들이 있다.

멕시코인들도 우리 선조들이 아시아로 부터 왔다고 알고 있음

 

고대 아시아인들의 예상 이동 경로

안데스 산맥에서 소녀의 미이라가 나왔는데 유전자 분석 결과 한국인과 대만인에 가까운 유전 인자를 가진것으로 밝혀짐

고대 멕시코인들이 상투를 튼 기록들이 나타남

토토나카판 신상에 태극 문양이 나타남

마야의 달력에 복희 팔괘가 그려 있음. 순서까지 동일함

멕시코도 우리나라와 같이 달에 토끼가 산다고 믿고 있으며, 이름도 토치 혹은 토치틀리 라고 함. 우리의 토끼와 발음이 유사함

멕시코 고대인들은 팽이치기, 구슬치기를 하며 놀았다고 함. 우리의 옛날 놀이 문화와 같음

멕시코 전통 놀이 기구도 우리 전통적인 팽이의 모습과 같음

멕시코 아이들이 말뚝박기를 하며 노는 모습. 우리 어릴때 하던 놀이이다.

 

멕시코 원주민 언어로 화가가 다기려

멕시코 원주민 언어로 예언가는 다마틴니

멕시코 원주민어로 공놀이는 다차고

멕시코 원주민 언어로 다 좋다는 다조타

멕시코 원주민 언어로 내집은 내집

과연 이것이 단순한 우연일까요? 이런 정황들을 볼때 멕시코(Mexico)는 고구려를 지칭하는 맥이라는 명칭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고, 멕시코 원주민은 고구려의 후손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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