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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한국 사학과 교수들이란 작자들은 이런 사료적 근거가 나오면 연구할 생각은 하지 않지요~ 그냥 무시하거나 언급조차하지 않죠. 일본이나 중국학자들이라면은 이걸 가지고 수많은 포장과 억지를 붙여 확고부동한 정설로 벌써 만들어 놓았을텐데요^^
구지 강단에서 주장하는 위서(?)라고 무시하는 환단고기는 논외로 치더라도, 중국 정사인 25사와 (그나마 불리한 자료는 다 없애거나 소각해서 남아 있는)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 국내 사료들에 있는 것만 제대로 밝혀도 우리역사 강역이 이 지경이 되지 않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동이 아마 전공자들은 다 알고 있고, 봤을겁니다. 그러니 언론 카르텔 협조하에 일반인이 알 수 없는 말장난 수준의 자기 주장만 일방적으로 하고, 대중들이 볼 수 있는 대화의 장에는 나오지 않는 거죠^^
그들은 선학(식민사학자, 황국사관 옹호자)들의 기존 주장을 넘어서거나 반대할 수 없는 풍토에, 현 카르텔(사학과, 학회, 박물관 등)에서 찍히면 현직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두려워 할 겁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강철밥통 카르텔 검찰보다 더 공고한 집단이라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이번 역사강사 설민석이 방송에서 하자차한 것도 형식은 석사논문 표절이지만, 내용은 노론부정, 독립운동가 칭송에서 더 나가 이승만, 박정희까지 비판하니~ 현 부왜카르텔이 더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결국 손을 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인기강사가 석사논문 표절이니 대중에서 실망을 안겨주기 쉬운 방법이죠. 다 아는 사실이지만, 논문 표절은 본인이 부주의한 측면도 있지만, 지도교수의 승인(?) 방조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지도교수도 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알아보니 설민석의 지도교수는 김도형교수(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더 군요. 이들도 언론의 상단에 이름을 올려 책임도 묻고 창피를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