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삼국사기(三國史記)에서는 백제의 초기 도읍지가 대륙에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작성자동이| 작성시간21.01.02| 조회수25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한국 사학과 교수들이란 작자들은 이런 사료적 근거가 나오면 연구할 생각은 하지 않지요~ 그냥 무시하거나 언급조차하지 않죠. 일본이나 중국학자들이라면은 이걸 가지고 수많은 포장과 억지를 붙여 확고부동한 정설로 벌써 만들어 놓았을텐데요^^
    구지 강단에서 주장하는 위서(?)라고 무시하는 환단고기는 논외로 치더라도, 중국 정사인 25사와 (그나마 불리한 자료는 다 없애거나 소각해서 남아 있는)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 국내 사료들에 있는 것만 제대로 밝혀도 우리역사 강역이 이 지경이 되지 않았을 텐데~ 안타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 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2 네 맞습니다. 강단사학자들은 삼국사기, 삼국유사도 않보는 것 같아요....
    책에 다 써있는데....
  • 답댓글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동이 아마 전공자들은 다 알고 있고, 봤을겁니다. 그러니 언론 카르텔 협조하에 일반인이 알 수 없는 말장난 수준의 자기 주장만 일방적으로 하고, 대중들이 볼 수 있는 대화의 장에는 나오지 않는 거죠^^
    그들은 선학(식민사학자, 황국사관 옹호자)들의 기존 주장을 넘어서거나 반대할 수 없는 풍토에, 현 카르텔(사학과, 학회, 박물관 등)에서 찍히면 현직에서 물러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두려워 할 겁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강철밥통 카르텔 검찰보다 더 공고한 집단이라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1.02 이번 역사강사 설민석이 방송에서 하자차한 것도 형식은 석사논문 표절이지만, 내용은 노론부정, 독립운동가 칭송에서 더 나가 이승만, 박정희까지 비판하니~ 현 부왜카르텔이 더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 생각해서^^ 결국 손을 댄거라 생각이 듭니다~
    인기강사가 석사논문 표절이니 대중에서 실망을 안겨주기 쉬운 방법이죠. 다 아는 사실이지만, 논문 표절은 본인이 부주의한 측면도 있지만, 지도교수의 승인(?) 방조없이는 불가능하기에 지도교수도 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알아보니 설민석의 지도교수는 김도형교수(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더 군요. 이들도 언론의 상단에 이름을 올려 책임도 묻고 창피를 주어야 합니다.
  • 작성자 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2 솔찍히 석사논문 표절 사례는 아마 강단사학 놈들도 수두룩 할거 라고 봅니다..그런 말같지도 않은 허접한 논문들로 석박사 따는거 보니.. 그나마 방송에서 바른 소리하는 설민석이 강단사학에 미운털 박혀서 표적이 된거라고 봅니다. 그래도 나름 역사 대중화에 공로가 있는 사람인데 이번일로 대중들이 역사에 무관심해지는 건 아닌지 한편으로는 안타깝네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