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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수(遼水)를 통해 살펴보는 고대 요동(遼東)에 대한 고찰

작성자동이| 작성시간21.03.14| 조회수47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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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려선비 작성시간21.03.14 요하든 갈석이든 낙랑이든 대방이든 다 인근에 있는 곳인데 ,,, 하나만 확실히 밝히면(확정지으면) 고대사 위치 비정 문제의 실타리가 풀리는데~
    지금의 강단사학자들은 우리 조상이 물려준 학문과 국익보다 지들의 학맥인 선학(쓰다소키치, 간마사토, 이마니시 류, 금서룡, 이병도, 심석호 등등 )을 뜻, 유지가 더 중요하다고 하니 ,,, 조선을 말아먹은 성리학 노론과 하는 짓이 똑같아 보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동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14 네... 그들은 식민사학카르텔과 이권 때문에 우리민족과 과거 조상들의 역사,문화, 영토까지 다 팔아먹는 신친일파이자 매국노들입니다...
  • 작성자 수구리 작성시간21.12.25 글에 나오는 지도의 만리장성 위치를 북경 북쪽이 아니라 석가장시 부근의 호타하 남쪽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 고대 연나라 영토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글에 나오는 지도는 고구려 멸망후에 지명위치가 1천리 이상 북쪽으로 이동한 후의 지도로
    현대관점에서 만들어진 지도입니다

    사마천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하면
    고대요동은 하북성 북부인 북경부근이나 당산시 부근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마천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에 나타나는
    고대 요동은 하북성 중부의 형수시입니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비정한 내용은
    '고대요동 위치고찰(고대 요동은 하북성 중부 형수시였다)'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daum.net/tnrnfle/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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