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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新)역사 논문 소개

압록강 위치는 3번 이동되어 지금의 압록강이 되었다(영정하-> 난하-> 요하-> 압록강)

작성자수구리|작성시간26.06.09|조회수20 목록 댓글 0

■ 압록강 위치는 3번 이동되어 지금의 압록강이 되었다(영정하-> 난하-> 요하-> 압록강)

중국 문헌에 나타나는 압록(압록수,압록강)은 영정하->난하->요하->압록강으로 시기별로 4개

[출처]: 중국고대사서 고찰을 통한 수구리의 우리고대사
           --> https://tnrnfle.tistory.com/97


1) 636년(수서 편찬 시점)의 압록수는 영정하
고구려가 존재했던 시기
    수서 우문술 열전에 기록된 압록수는 영정하(압록수 북쪽 450리에 살수가 있다)

2) 945년(구당서 편찬시점)의 압록수는 난하
고구려 멸망 이후인 고려 초로
   구당서 이적열전에 기록된 압록수는 난하(압록수 동쪽 2백리 거리에 평양성)

3) 1250년(남송 추리도 작성 시점)의 압록수는 요하
거란 침공 후의 고려 중후기로
   남송 추리도에 표현된 압록수는 요하 (요하 서쪽에 있는 대릉하가 압록 하류에서 합류하니 요하가 압록)


4) 1461년(대명일통지 작성 시점)의 압록강은 지금의 압록강
조선 세조 시기로
대명일통지의 압록강은 지금의 압록강(장백산에서 남쪽 방향으로 흐르는 압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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