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양에서 동북쪽으로 낙랑군까지는 5000 리였고,
그 낙랑군 변두리 곧 요徼 또는 대방군에서 대마도의 북쪽 해안에 있었던 변진의 구야한국 곧 지금의 부산까지는 7000 리였다.
어느 식민사관 맹종자는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1000 리였으니 부산에서 해로로 乍西乍北한 7000 리 지점은 지금의 황해도 쯤일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참으로 얼빠진 놈들이다.
<후한서/동이열전.왜>
倭在韓東南大海中 ... 樂浪郡徼 去其國萬二千里 去其西北界狗邪韓國七千餘里...
<삼국지/오환선비동이전.왜>
倭人在帶方東南大海中 ... 從郡至倭 循海岸水行 歷韓國 乍南乍東 到其北岸狗邪韓國 七千餘裏 始度一海 千餘裏至對馬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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