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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5일 새벽기도회 "역대상 강해 24장"

작성자수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역대상 강해 24장
"하나님께서는 큰 헌신.작은 헌신 상관없이 써 주심에 감사하는 그 겸손을 귀히 여겨주시며 자손에 또 가문에 동일한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은 역대상 24장을 묵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역대상.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경외한 자들에게, 또 자손에게 주시는 축복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중요한 지를 묵상합니다


미국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 중에 밖에서 싸이렌이 울리니 신랑이 바로 튀쳐나갔습니다
이 신랑의 직업은 소방관이니 싸이렌 소리에 자신의 직무대로 반사적으로 밖으로 뛰어나간 것입니다
비록 결혼식은 늦어졌지만 많은 자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우리도 우리의 소명을 제대로 알고 행한다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도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하는 자들을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를 묵상하게 하십니다
역대상.하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지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서야 하나님께서 써주심과 성전에서 일하고 헌신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는 삶이 얼마나 복인지..
성전이 무너지고 섬김이 무너지고 예배와 기도가 무너질 때, 가장 비참한 인생인지를 깨닫고 성전과 예배를 위해 섬김이 얼마나 소중한지..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복주신다는 것을 알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기도 또한 최고의 섬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차등없이 봉사자들의 섬김을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역대상 제24장 제5절)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누구의 자손이든지..큰 봉사든 작은 봉사든 귀중하게 받으셨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큰 헌신.작은 헌신 상관없이 써 주심에 감사하는 그 겸손을 귀히 여겨 주십니다
두 번째, 하나님께서는 헌신하는 봉사자들에게 가문에 복을 주십니다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우두머리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가문과 막내 동생의 가문이 다름이 없더라 (역대상 제24장 제31절)

장자와 막내가문에도 동일한 가문의 복을 주십니다.
영적 장자와 막내..모두에게 골고루 복을 주시니..
우리는 어떤 봉사든 자리든 감사함으로, 써 주심에 감사하시면서 순종하시길 축복합니다

그러나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여호와를 온전히 따랐느니라 하시고 (민수기 제32장 제12절)

이들은 가장 좋은 땅을 받았음을 봅니다
늘 기도도 감사함으로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https://www.youtube.com/live/s8n4bHBP3MI?si=wsAfjxFguOtRtJ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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