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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새벽기도회 "역대상 강해 25장"

작성자수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27 목록 댓글 0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역대상 강해 25장
"하나님께서는 찬양을 기뻐받으시며 찬양의 능력으로 우리 삶의 저주가 떠나고 복이 임하는 축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샬롬!
오늘은 역대상 25장을 묵상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역대상.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잘 섬기고 경외한 자들에게, 또 자손에게 주시는 축복을 보여주십니다
그래서 왜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중요한 지를 묵상합니다


종교개혁가인 마틴루터는 하나님 다음으로 찬양은 축복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찬양이 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24장에 성전봉사자들을 세우시고 또 그 담에 찬양봉사들을 세워 찬양과 악기로 봉사하게 하셨습니다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역대상 제25장 제3절)

하나님께서는 악기로 찬양 올려드리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6절 중간에 있듯이
찬양을 올리는 것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역대상 제25장 제6절)

왜 하나님께서는 찬양하는 자들을 세우시고 자꾸 찬양하고 듣기를 원하시는 것일까요?

찬양에 악한 영이 떠나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찬양은 곡조있는 기도입니다
사울이 악한 것에 휘둘려 정신없을때 다윗이 수금을 부니 사단이 떠나갔음을 봅니다

우리도 염려와 근심이 내 영혼을 혼란스럽게 할 때 찬양을 들으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사무엘상 제16장 제23절)

찬양은 악한 영을 물리치는 신령한 무기이니 항상 사용하고 물리치시길 소망합니다
찬양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 찬양은 저주가 떠나가고 축복이 임하기에 그렇습니다

여호사밧은
모압.암몬.마온 세 나라가 쳐들어와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드고아 골짜기에서 찬양하고 나갔을때
브라가의 골짜기(찬양을 통해 축복을 받았다/축복의 골짜기)라고 여호사밧은 말했습니다

찬양이 임하는 곳에 저주가 떠나가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임합니다
우리 교회는 나이 불문하고 많은 찬양단이 있고 행복합니다
모든 질병이 떠나가고 가난이 떠나갈 겁니다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역대상 제25장 제6절)

이렇게 아버지가 교회 지휘자이고 아들.딸이 다 함께 찬양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우리 이렇게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십시요
우리는 2절 말씀처럼 신령한 노래.영적인 찬양 ..하나님을 노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역대상 제25장 제7절)

찬양도 배워서 안 보고도 부를 수 있을만큼 익숙하게 찬양할 수 있도록 해서
능력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https://www.youtube.com/live/wHnJocAIUGQ?si=6O3YyRZl4Nkd5V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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