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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새벽기도회 "선물이 아니라 기업입니다

작성자수수|작성시간26.06.16|조회수15 목록 댓글 0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창세기 25:1-18
"선물이 아니라 기업입니다"

아브라함이 후처를 맞이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그두라라 그가 시므란과 욕산과 므단과 미디안과 이스박과 수아를 낳고 욕산은 스바와 드단을 낳았으며 드단의 자손은 앗수르 족속과 르두시 족속과 르움미 족속이며 미디안의 아들은 에바와 에벨과 하녹과 아비다와 엘다아이니 다 그두라의 자손이었더라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 자기 서자들에게도 재산을 주어 자기 생전에 그들로 하여금 자기 아들 이삭을 떠나 동방 곧 동쪽 땅으로 가게 하였더라 아브라함의 향년이 백칠십오 세라 그의 나이가 높고 늙어서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열조에게로 돌아가매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것은 아브라함이 헷 족속에게서 산 밭이라 아브라함과 그의 아내 사라가 거기 장사되니라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사라의 여종 애굽인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낳은 아들 이스마엘의 족보는 이러하고 이스마엘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이름과 그 세대대로 이와 같으니라 이스마엘의 장자는 느바욧이요 그 다음은 게달과 앗브엘과 밉삼과 미스마와 두마와 맛사와 하닷과 데마와 여둘과 나비스와 게드마니 이들은 이스마엘의 아들들이요 그 촌과 부락대로 된 이름이며 그 족속대로는 열두 지도자들이었더라 이스마엘은 향년이 백삼십칠 세에 기운이 다하여 죽어 자기 백성에게로 돌아갔고 그 자손들은 하윌라에서부터 앗수르로 통하는 애굽 앞 술까지 이르러 그 모든 형제의 맞은편에 거주하였더라 (창세기 제25장 제1-18절)

샬롬!
오늘은 "선물이 아니라 기업입니다"란 말씀으로 은혜를 나눕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내 인생에 남는 것이 무엇일까?
근데 인생의 마지막엔 결국 하나님만 남고 중요한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오늘 말씀은 아브라함의 노년에 주신 위로와 소망주심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을 이루셨다는 것과 또 아브라함에게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유업을 약속으로 주셨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신실함을 알게 해 주십니다
노년의 큰 아픔은 사라가 죽고 없는 외로움. 상실감인데 하나님께서는 그두라를 통해 그 자녀6명을 통해 노년의 기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노년에 주신 위로와 소망과 돌보심 뿐아니라 기쁨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아브라함의 장례식에서..

"그의 아들들인 이삭과 이스마엘이 그를 마므레 앞 헷 족속 소할의 아들 에브론의 밭에 있는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으니"(창 25:9)

하나님께서 깨어졌던 형제 이삭과 이스마엘이 하나로 아브라함의 마지막을 함께 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을 기억하시고 반드시 이루심을 봅니다
아브라함이 잘나서가 아니라 약속하신대로 그 노년까지 그의 가정과 자녀까지도 인생의 전체를 지켜주셨습니다

찰스 스폴존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믿음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변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자기의 모든 소유를 주었고”(창 25:5)

아브라함이 이삭..자식에게 소유를 주었습니다
이것은 물질 뿐아니라 그 언약을 계승해 주었고 그 언약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상속자입니다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롬 8:17)

이것이 우리의 정체성..단순히 선물이 아니라 기업입니다
그러하니 우리 자녀에게 물려주려 하는게
하나님인지..우리가 자녀가 하나님의 언약을 물려주려 하고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기에 함께 하시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두렵지 않고 소망이 있습니다
마음의 중심이 있을 때..이상하게 상황이 똑같은데 마음이 평안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집사님을 봤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업이며 혼자 걸어가는 삶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맡기는 삶입니다

바울은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 이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연약함보다 더 신실하신 분이며 우리는 세상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의 기업을 받은 자임을 기억하십시요.
하나님의 기업을 받은 자이기에 두렵지 않습니다..고백하고 나아가십시요
할렐루야!
아멘!
https://www.youtube.com/live/0P9osQ78TaE?si=C4-z3iMp15KWHn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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