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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 새벽기도회 "조건보다 은혜, 팥죽보다 약속"

작성자수수|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0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창세기 25:19~34
“조건보다 은혜, 팥죽보다 약속”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고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맞이하여 아내를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 아람의 아람 족속 중 브두엘의 딸이요 아람 족속 중 라반의 누이였더라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리브가가 그들을 낳을 때에 이삭이 육십 세였더라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창세기 제25장 제19-34절)


샬롬!
오늘은 “조건보다 은혜, 팥죽보다 약속” 라는 말씀의 은혜를 나누길 소망합니다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며 살아갑니다
보통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선텩 기준으로 삼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지 않으십니다
오늘 두 사람의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어떻게 선택하시는지 어떤 것이 중요하게 생각하시는지를 봅니다

이삭이 결혼해 24년이 되어도 자식이 없었고 그 당시 장자가 어떤 의미인지를 봅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창 25:23)

에서는 태어날때부터 털이 많고 붉어 건강하고 활동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있고 야곱은 인간적으로 따뜻하지만
남을 속이는 수단을 쓰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장자로 에서가 더 맞음을 알지만
인간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기준으로 선택하심을 봅니다

인간의 선택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의 주권에 있음을 ㅣ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롬 9:11)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조건.부족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완벽한자보다 부족한 자를 선택하시고 변화시켜주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앞에 팥죽보다 약속이 중요합니다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창 25:31)

단순한 음식이 아닌 하나님의 특권이었는데 에서는 그것보다 배

히브리서는 에서를 망령된 자로 표현하고 영원보다 순간을 택하고 미래보다 현재를 택한 경솔함을,
야곱은 그 중요함을 알고 탐욕으로 속이고 빼앗으니..
결국은 둘 다 죄인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죄인들을 들어서 일하시며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옵니다
우리는 삶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는지를 생각해야는데 내가 갖추고 있는 팥죽 한 그릇에 몰입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길 소망합니다
당장의 만족인지 하나님의 약속인지를 말입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는 소중한 하루입니다
에서와 야곱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들어쓰시는 공의의 하나님..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는 하나님..
세상은 눈앞에 순간의 것을 택하는 에서가 아니라 영원한 약속과 참된 가치를 따라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사는 자 되시길 축복합니다
조건보다 은혜..팥죽보다 약속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https://www.youtube.com/live/MqGXBF7xnBc?si=HN_MxGRFNmBh2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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