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이곳에 있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겸손
있는 그대로의 나.
하느님아버지께 있는 그대로
아무것도 아닌 나를 보여드림
겸손하게 순종
일치의 길
하느님과 하나되게 하는 겸손
모름은
영적 게으름도 해당
무지에 대한 어두운 밤
영적인 진보는
제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
하느님앞에 나를 그대로
삶의 모습에서 드러남
말없는 사랑의 실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의 불구
눈뜬 장님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영적인 불구?
보다 더 겸손히 주님을 따르려면?
겸손은 하느님의 옷이다!!
나의 옷부터 벗고
하느님 앞에 벌거벗고
십자가의 벌거벗은 예수님
부활의 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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