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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성당에서 기도합니다

작성자치유산타김지유|작성시간26.06.13|조회수7 목록 댓글 0

이른 아침
화초를 돌보시는 주임 신부님
감사합니다


잠시 응봉성당에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 .
누구든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고백하면,
하느님께서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시고
그 사람도 하느님 안에 머무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우리는 알게 되었고
또 믿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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