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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볼런티움 각당복지재단에서 멘토링 자원봉사활동 지혜롭게 아자

작성자치유산타김지유|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샬롬 !
입과 혀를 지키는 복된 날 되길 기도합니다.

이사야서 61장
나는 주님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내 영혼은 나의 하느님 안에서 즐거워하리니
신랑이 관을 쓰듯
신부가 패물로 단장하듯
그분께서
나에게 구원의 옷을 입히시고
의로움의 겉옷을 둘러 주셨기 때문이다.

땅이 새순을 돋아나게 하고
정원이 싹을 솟아나게 하듯
주 하느님께서는
모든 민족들 앞에 의로움과 찬미가 솟아나게 하시리라.
아멘

보이지 않는
거대한 힘을 키우는 시간
관상기도


오늘 각당복지재단에서 하는 멘토링 봉사활동
푸놀치로
함께하며 제가 그들의 질문에 답변할 때 주님의 성령께서 이끄시어 지혜로운 혀를 활용하게 하소서.
아멘

하느님,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마음속에
성령의 거처를 마련하셨으니
동정 마리아의 전구를
자비로이 들으시어
저희도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성전이 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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