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에서 매듭짓는 치유산타의 2025년 11월 행복일기. 푸놀치 마음여행 하며 2026년을 충만함으로 시작하기 위한 준비 도약
작성자치유산타김지유작성시간25.11.27조회수128 목록 댓글 0적도 근처의 나라
인도네시아
엄청난 성장을 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그러나 한국과 비교하면
1980년대쯤으로 보여지는 나라.
사람들이 친절하고 웃는 얼굴의
마음이 따스한 나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피어난 치유산타의 이야기
2024년 11월 알게된
지화자
자카르타 올때
지금은 화두가 자카르타! 라는
김기찬교수님의 기업가정신을 배우며
화두를 가지고 온 자카르타 나들이.
올 봄 4월에 처음 온 자카르타.
4월부터 걸어다닌 대사관 근처의
익숙한 거리
신비로운 자연
멈추고
음미하고
라스트 작품
오기전 푸놀치 마음여행 선물나눔
주면 받는 기쁨이 배가 됩니다.
그리고
자카르타 인도네시아대학교
한국어교육과 학생들의
푸카詩 참가 시상식
공항가기전
아버지의 집에서 맞는 아침
90세 아버지께서 해주시는
아침을 먹고 출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저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기전에 한 성모 유치원
재능기부 강의
덕분에 선물 듬뿍 받은 느낌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스타벅스 북카페에 있었는데
책읽는 사람은 한분도 없었고
책은 가짜고 장식품
볼수 없는 스타벅스 북카페
얼마전 캄보디아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장님이신
김인식교수님과 갔었던
명성교회 북카페가 생각이 납니다.
인천공항을 떠나며
비행기안에서 본 자카르타 밤풍경
아침 6시 자카르타의 첫날
기쁨으로 감사로 충만한 2025년
그 봉사의 여정을 마무리 짓는 날
지난 4월 시작한 이야기
이제
자카르타에서 마무리를
치유산타 김지유의 푸놀치 마음여행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이어지는 자카르타의 아침뷔페.
감사한 시간이다
현지 시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나는 혼자 식탁 앞에서 조용히
놀고 있다.
지난 4월 자카르타에서 시작한
일의 마무리를 위해 다시 찾은 자카르타.
이곳에만 오면 늘 주어지는 한가로움,
그리고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고요한 시간.
그 평안함에 오늘도 깊이 감사하게 된다.
자카르타의 여유로운 식탁
오늘도 산타의 푸놀치 마음여행이 시작된다.
손끝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이 작품들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나의 삶, 치유의 여정, 영성, 그리고 푸놀치의 철학을 담은
또 하나의 세계관이다.
나를 다시 창조하는 시간이 된다.
1. 장애물을 넘는 삶의 경주
- 인내가 만들어내는 성취 기적
오이의 곡선은 장애물,
초록나물은 평탄한 길을 의미한다.
삶의 여정에도 늘 작은 턱과 큰 장벽이 있다.
때로는 점프해야 하고,
때로는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야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것’.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 이에게만
목표는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
이 작품은
“넘어가야만 비로소 보이는 세계가 있고,
보게 되는 순간 삶은 달라진다.”
라는 나의 철학이 담겨 있다.
2.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생명의 시간
神의 시간, 카이로스
붉은빛 수박은 어려움.
그러나 그것은 열정과 생명의 씨앗을
품은 ‘기쁜 어려움’이기도 하다.
씨앗이 어둠을 버텨야 싹을 틔우듯,
삶의 고난은 결국 생명과 희망을 꽃피운다.
옆의 초록 오이는 성장의 단계이다.
그러나 다시 높은 턱이 나타난다.
그 턱을 넘기 위해
내 안의 초록 가능성을 연마해야 한다.
그리고 그 너머에
‘카이로스의 때’,
즉 하늘이 열어주는 정확한 타이밍이 있다.
이 순간은
고통을 견뎌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말로 할 수 없는 희열이다.
3. 따로 또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피어나는 전문가들
브로콜리 숲, 작게 핀 꽃,
그리고 날아오르는 나비.
푸놀치로
한 사람의 치유가
가정을, 공동체를, 세상을
아름답고 건강하게 바꾸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나는 믿는다.
감각이 열리고, 감정이 풀리고,
나를 알아차리면
사람은 어느새 자기만의 아름다운 영역을 가진 전문가가 된다.
그리고 공동체를 위한 리더가 된다.
그것이 아례떼 리더십이다.
모양이 모두 다른 브로콜리처럼
우리는 동일하지 않다.
그러나 모두가 고유한 생명력으로
아름답게 변화한다.
마침내,
틀을 깨고 날아오르는 나비처럼
삶을 치유 예술로 만드는 존재가 된다.
감사하다.
4. 이 모든 여정을 지켜보는 얼굴
치유산타와 당신의 얼굴
볶은국수로 표현한 곱슬머리에 흰머리카락이 듬성듬성,
초록빛 생명을 품은 자원을 바라보는 눈,
그리고 미소.
이 얼굴은 나일 수도 있고,
푸놀치 아카데미에서 새로운 만남속
세상을 바꾸는데 기여하는
누군가의 모습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사람들의 회복을 지켜보고,
응원하고, 기다려주며,
때로는 사랑으로 밀어주고,
때로는 조용한 치유의
상생 에너지로 함께할 것이다.
5. 중앙 작품 —
생명을 회복시키는 Love, 푸놀치의 사명
초록 빵은 생명력과 희망의 공간.
그 위에 적은 ‘Love’는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내가 전 세계에 전하고 싶은
푸놀치의 핵심 사명이다.
브로콜리는 생명의 나무.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그늘과 안식과 생명을 주는 나무.
푸놀치 마음여행이 세계로 퍼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
사랑.
사랑은 회복의 시작이며
치유의 근원이다.
20여 년 동안 나를 믿고 함께해준
동료·제자·가족 덕분에
나는 여기까지 왔다.
감사할 뿐이다.
🌏 자카르타에서 다시 선언하는 나의 세계관
오늘 아침 자카르타에서 마무리하는
창의융합 감성언어 푸놀치 마음여행은
내 마음을 사랑과 감사로 가득 채웠다.
“결국 사랑이 답이다.
그러나 사랑도 때로 아프다.
성장을 위해 고통을 견뎌야 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생명을 살리고,
사람을 치유하고,
세상을 회복시킨다.”
나는 믿는다.
하루 5분 밥상 위의 심리학으로
푸놀치 마음여행이 지구촌에 퍼지고
세상은 더욱 아름답고 건강해질 것이라고.
4월에 시작한 나의 자카르타 여정은
이제 마무리에 가고 있다.
나이 60.
아직도 나는 철들어가는 중이고,
여전히 진화하고 있다.
죽는 날까지,
나는 매일 밥상 위에서 나를 만나고 성장하며
나의 세계관을 선언할 것이다.
훌륭한 어른이 하늘의 별이 되셨다.
박영희교수님께서 보내주신 영상
한해가 간다.
지난 봄에 시작한 일을 마무리
지으려고 온 자카르타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