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니어그램연구소 김환영박사님의 새로운 별칭 껌딲지(정원사)?와 푸우김민용 작성자행복지기김지유| 작성시간11.08.08| 조회수12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행복지기김지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8 너무도 천진스런 표정의 정원사님...정원사님과 푸우님과 어찌보면 닮은듯 보이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름답고이롭게 작성시간11.08.09 정원사님 덕에 희망을 품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수유mjc 작성시간11.08.09 사진이 뜨는 순간 저절로 웃음이 머뭅니다. 정원사 저분이 에니어그램을 강의하신분? 너무도 감동적인 순간에 그 자리에 있었던 저는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우린 모두 다 이런 천진스런 모습을 감추고 사는 건 아닐까요?? 최고로 멋진 감동은 마음을 서로 열었을 때만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행복지기김지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0 산수유..자네처럼 멋진 친구를 둔 나는 행운아일세. 함께 같은 깊을 걷는다는 것이 뜻깊고 내인생의 큰 감동이라우...감사또 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인 작성시간11.08.10 김상용인가 하는 시인이 "남으로 창을 내겠소"라는 자신의 시속에서 "왜 사냐거든" "그냥 웃지요"라는 대목이 있는 것 같아요.(이거 정말 정확하지 않습니다). 곱게 늙는 방법은 웃음과 더불어 늙는 것아요!^^ 한국식! :)글로벌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지기김지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13 박사를 잘못치니까 박시가 됐는데 박시님하니까 되게 웃기네요. 그 오타덕분에 한번더 웃습니다. 김환영박사님...제게 왕오라버니처럼 잔소리(?) 사랑의 관심을 주시며 잠좀 2배로 자라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자려고 노력중에요. 일찍자니 새벽에 깨요. 지금은 4시간 자는데요 그래도 죽은듯이 푹자니 몸은 괜찮아요. 왕오라버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