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산타의 자존감 이야기 9 | 내 안의 부자 씨앗을 깨우는 밥상, 최치영 박사님과 함께하는 푸놀치 웰스 RiCH 코칭
작성자치유산타김지유작성시간26.10.29조회수34 목록 댓글 0안녕하세요, 치유산타 김지유입니다.
여섯 기둥을 세우고, 사람중심 기업가정신으로 시야를 넓히고,
"나는 나다, 나는 괜찮다"며 내 안의 마음보석을 만난 데 이어
아홉 번째 이야기는 내 안의 부자 씨앗을 만나러 갑니다.
1. 건강한 2027년을 준비하며, 다시 初心으로
2026년, 저는 슬로건을
"멈추고 정비하는 치유산타의 해"로 정했었지요.
감사로 잘 보낸 한 해를 돌아보며 2027년을 준비합니다.
2027년에 어떤 일이 기다리는지 저는 모릅니다.
새로운 도약으로 점프하고, 사랑하고 배우며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해,
어마어마한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들어요.
그래서 2005년 행복열기를 열 때의 마음,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협력한다"는 初心을
다시 펼치려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확실히 아는 것이 하나 있어요.
제가 행복한 한 사람이라는 것.
서울 동생네서 하룻밤을 자고
일찍 출근하는 동생 부부의 아침을 챙기며
저는 행복을 선택하는 기쁜 사람입니다.
오늘도 감사클릭, 행복클릭.
2. 최치영 박사님과의 만남
어제 강남역의 한 레스토랑에서
웰스 디자인 씽킹 RiCH 시스템을 개발하신
최치영 박사님을 만났습니다.
준비 중인 푸놀치 웰스 RiCH 프로그램에 대해
자문을 받을 수 있어 참 감사했어요.
맛난 밥도 사 주시고 좋은 말씀도 나누어 주셨지요.
박사님께서는 한국의 코칭 강의 시장은 이미 레드오션이지만
푸놀치가 특별한 소마틱(몸과 감각으로 만나는) 코칭으로
AI 시대에 창의융합의 건강한 붐을 일으킬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에 충전된 저를 만납니다.
프로그램을 잘 만들어 세상에 나누고 싶다는 마음이 커졌어요.
준비되면 기회의 신 카이로스가 나타난다는 것을 믿으니까요.
식탁 위 재료로 "감사"를 쓰고, 즐겁게 먹으니
감사가 더 커집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제 세포를 감사로 채웠어요.
3. RiCH, 우리 안에 이미 부자 씨앗이 있다
RICH는 "부자"라는 뜻의 영어이지요.
박사님께서는 이미 우리 안에 부자의 씨앗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박사님의 책 『리치 씽킹』은
많은 사람이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는 알지만
"어떻게"는 확신하지 못한다며
그 "어떻게"에 대한 실천 가능한 길을 RiCH 네 단계로 안내합니다.
R 인식 | 내 안의 부의 근원 알기
I 발상 | 나의 황금열쇠 찾기
C 설계 | 아이디어를 가치로 바꾸는 설계
H 습관 | 날마다 실행하는 습관 만들기
책 소개글의 한 문장이 마음에 오래 머뭅니다.
"부는 단순히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의 해석과 태도, 습관과 선택, 관계와 실행 속에서
현실로 만들어진다."
4. 부자 씨앗과 자존감, 같은 뿌리
이 문장을 읽으며 저는 브랜든을 떠올렸어요.
자존감도 밖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들 위에 세워진다고 했지요.
그래서 그 실천을 <자존감의 여섯 기둥>이라 불렀습니다.
1. 의식적 삶의 실천
2. 자기 수용의 실천
3. 자기 책임의 실천
4. 자기주장의 실천
5. 목적 있는 삶의 실천
6. 자아 통합의 실천
브랜든은 자존감의 두 날개를
"나는 할 수 있다"는 자기효능감과
"나는 행복할 자격이 있다"는 자기존중이라고 했어요.
그리고 그 행복 속에는 성취와 성공, 우정과 사랑, 풍요도
나에게 걸맞다는 믿음이 들어 있다고 했지요.
그러니 "나는 풍요로울 자격이 있다"는 믿음은
자존감의 다른 이름이기도 합니다.
RiCH의 네 걸음과 여섯 기둥을 나란히 놓아 보니
꼭 닮아 있었어요.
R 인식은 깨어 알아차리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의식적인 삶과 자기 수용
I 발상은 나다운 목소리로 길을 찾는 자기주장
C 설계는 내 강점이 누구에게 도움이 될지 그리는 목적 있는 삶
H 습관은 말한 대로 날마다 해내는 자기 책임과 자아 통합
부자 씨앗을 깨우는 일도, 자존감을 세우는 일도
결국 내가 나를 믿고, 날마다 작은 실천을 쌓는 일이었습니다.
5. 착한 부자,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부
학교나 기관에서 푸놀치 드림코칭 강의를 하다 보면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는 청소년을 만나곤 해요.
그 친구들을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더 나은 삶과 행복을 위해 돈이라는 수단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니까요.
다만 저는 그 친구들에게
"너는 무엇으로 세상에 가치를 만들 수 있니?"
라고 묻고 싶어요.
내 안의 강점을 알아보고(인식),
그것으로 새로운 길을 떠올리고(발상),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가치로 설계하고(설계),
날마다 조금씩 실천하는(습관) 아이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아이,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랍니다.
그래서 저는 이 프로그램을 청소년들에게도 꼭 권하고 싶어요.
그리고 우리 모두가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착한 부자가 되어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좋겠습니다.
6. 6년의 자존감 요리, 이제 한 권의 밥상으로
너새니얼 브랜든의 여섯 기둥을 바탕으로
푸놀치 자존감 요리 책을 쓰기 시작한 지 어느덧 6년.
이제 "치유산타의 자존감 마음요리, 푸놀치 5분 밥상"을
정성껏 다듬어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 안에는 푸놀치 RiCH밥상 코너도 있습니다.
그리고 2027년 1월에는
푸놀치 리치씽킹(PuNolChi RiCH THINKING)으로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마음여행을 시작하려 해요.
7. 오늘의 하루 5분, 나의 부자 씨앗 밥상
지금 혹시 밥상앞에 앉아 있을까요? 어떤 마음을 담아 드시고 싶은가요?
감사밥상, 사랑밥상, 평화밥상, Joy밥상....
R. 나를 닮은 씨앗 하나를 고르고, 나의 강점 세 가지를 이름 붙여 봅니다.
I. 그 씨앗을 옮기고 더하며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봅니다.
C. "내 강점은 누구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 접시 위에 그려 봅니다.
H. 내일 아침 5분, 내가 할 작은 실천 하나를 적어 봅니다.
그리고 거울 속 나에게 말해 주세요.
"내 안에는 이미 풍요의 씨앗이 있다.
나는 풍요롭고 행복할 자격이 있다."
마치며
귀한 시간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최치영 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짜 부자는 통장보다 먼저
나를 믿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나누는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 아닐까요?
따로 또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풍요를 나누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안에 잠든 부자 씨앗은 무엇인가요?
함께 깨워 보아요. 오늘도 감사로 행복을 열며 충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치유산타 김지유
참고: 최치영 『리치 씽킹』 출판사 책 소개, 너새니얼 브랜든 공식 홈페이지의 글, 힐링공간 행복열기 카페의 글 「최치영박사님과 함께하는 푸놀치 웰스 RiCH 코칭」(2026.10), 「사랑의 황금열쇠로 여는 RICH」(2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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