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1일 일요일
새벽이슬 총괄대장님, 오병태 총무님
네오 후미대장
철마산 고문님, 프렌드님 현지차량 지원
오전 05:00 포레시안아파트 출발
오전 08:30 강원도 고성군 흘리마을 출발
오전 11:30 강원도 인제군 박달나무쉼터 도착
강원도 고성군 진부령 흘리마을을 출발합니다.
알프스 스키장 리조트가 번창했던 마을입니나.
흘리마을 도착전 철마산 고문님 차안에서 찍은
인공폭포도 한장 남겨봅니다.
흘리마을 입구입니다. 전날 이지역에는 비가 150mm 넘게 내려서 계곡산행이 기대(?)가 됩니다.
방문이 적은 키높이의 수풀림을 해치고 흘리계곡으로 들어갑니다.
계곡에 비가 많이 내려서 수량이 엄청납니다.
새벽이슬 총괄대장님 인제 본격적으로 계곡산행을
준비합니다.
물살이 장난 아닙니다. 두다리로 버티기 힘듭니다.
7월 계곡산행에는 물살이 원만하기를 기대합니다.
오병태 총무님 두다리로 힘을 주고 버팀니다.
네오도 건넘니다. 물살이 허리까지 잠깁니다.
여러분 핸드폰 방수지퍼팩으로 잘 챙기세요.
비가 많이 내려서 계곡마다 물살이 장관으로
흐릅니다.
물굽이계곡은 물살이 너무 세서 보는 것도
아찔합니다.
마장터에 있는 자연의집 입니다. 단 한가구 입니다.
간식시간에 새벽이슬 총괄대장님에게 프렌드 형수님이 주신 무(?) 무를 왜(?) 알고보니 깍은 커다란 참외여서 오늘 가장 재밌게 많이 웃었습니다.
멋지게 자연속에서 폼(?)도 잡고 어떤 자세인지는
비밀입니다.
간식 먹고 내려가는 숲속이 시원하고 가슴이 뻥
뚫이는 기분입니다. 365일 동안 늘 이렇게 기분이
상쾌하고 좋았으면.
성황당에서 소원도 빌어봅니다. 영험하다니까 음식 한가지 놓고 성심껏 빌어보세요.
인제천리길에 있는 빨간 우체통 입니다. 정말 편지나 엽서를 넣어도 되려나(?)
소간령 인제천리길 가는길은 계곡도 상대적으로
건너기도 무난하고 등산로도 무난합니다.
박달나무쉼터 도착전 마지막으로 물살을 건넙니다.
오늘 물속에서 저희 발을 지켜내느라 수고한
등산화 삼형제 쓰담쓰담.
계곡산행을 마친 저희를 박달나무쉼터에서
철마산 고문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이제 능이백숙을 맛있게 먹습니다.
이렇게 야외에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오늘 07월 계곡산행 답사여행 열심히 준비하고
가이드 해주신 새벽이슬 총괄대장님 고맙습니다.
새벽이슬 총괄대장님, 오병태 총무님
네오 후미대장
정말 물살이 장난아닌 계곡을 몇번이나 건너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를 현지에서 차량 지원해주시고 따뜻하게
마중나오신 철마산 고문님, 프렌드 형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흘리계곡, 물굽이계곡, 마장터, 소간령 인제천리길
박달나무쉼터 계곡
정말 수량도 풍부하고 트레킹도 원만합니다.
07월 계곡산행 산악회 회원님들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