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경기캠퍼스~양산봉~독산성~서랑저수지~노적봉~학봉~석산~물향기수목원
오산의 한신대 켐퍼스 버스회차장에서 산행시작
계단을 올라 좌측으로 잠시 진행하면 산행들머리
양산봉 까지는 20여분이면 충분히 도착.
하루종일 비가 오는 바람에 조망이 없다. 독산성이 보이질 않는다.
우측 시멘트길을 따라 가파르게 오른다.
보적사에서 좌측 권율바위앞에서 세마대로 오른다.
서문으로 내려서기전 옆의 조망터에 잠시 올라본다.,
서문으ㅗ 하산하여 도로를 가로 질러 서랑저수지로 간다.
이정표가 곳곳에 자주 보인다.
산책하면서 힐링하는 숲길.
이정표따라 테크길을 끝까지 간다.
테크끝에서 뚝방을 따라 노적봉 쪽으로 간다. 아래쪽에 구조물이 있다.
서랑문 은주문 진남문 3개의 문이 있다.
서랑저수지 건너와서 좌측에 굴다리 통과하여 노적봉으로 간다.
조망이 아쉽지만 정상인증
.학봉 지나 보라돌이님을 기다려 준비해오신 막걸리와 구운계란을 먹으며 쉬었다.
석산을 향해 가다보니 가을하늘님 내외분이 앞서 가신다.
석산 인증후 여계산으로 가려고 백을 하였더니 길을 완전히 막아두었다.
그래도 옆으로 통과하여 진행해 보려는데 공사중이고 비가 많이 내려 여계산을 가기가 위험하다.
어쩔수 없이 수목원을 행해 가는수밖에..
물향기수목원을 가려는데 생태도로 건너 어느지점에서 수목원 가는길이 있었는지 몰라도 길을 놓쳐 그냥 수목원옆으로 도로로 진행.
산행종료.
맛있게 하산식을 하고 사당에서 뒤풀이는 참석치 않음. 컨디션이 좋질 않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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