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를 최근 검색하면 소련에서 시작한 비교 단위인 양성자의 질량에 대해 전자의 질량은 1836배의 질량 차이를 갖는다...로 최근에 일본이나 영어권에서 공개하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 입자인 페르미온이 기타의 여러 정리 방법들이 존재하지만...실제적으로 바뀌지 않는 것은 1836:1이라는 질량비입니다.
전자의 질량을 1로 보았을때...1836의 질량을 가지는 단위...
저는 이것을 전자의 단위를 달빛적외선 하나의 입자로 놓고...비교해 보겠습니다. 저는 햇빛과 달빛 이외의 빛이 양성자와 전자의 단위와 상호 교환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과정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태양의 중심 내부의 상황을 알수가 없고..다만 태양의 대기권에 수소 양성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덮어 씌우는 듯합니다. 수소는 태양내부에서 어느정도 결합되는 원자의 단위라 추측이 됩니다. 원자핵과 전자의 생성에 관한 이론이 아직은 전자 자체를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성자(요코-uud라는 개념도 일본과 일부의 영어권 외에는 양성자의 개념을 희석시키고...독일이나 소련, 그리고 중국측에서는 전자와 양성자의 질량비에 기반을 둔 초등입자의 해설을 합니다.)
우선 기존에 uud의 양성자 이론으로 접근한 것이 현재까지 글을 이끌어온 주 내용이므로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원자핵으로 작용하는 것이 양성자 일대...uud에 각각 달빛 적외선 고리 360개를 3개를 배분합니다. 이는 원자핵은 전자가 붕괴되어도 원자핵 부분은 살아 남고...원자핵 붕외가 이루어져야 그 조직이 깨어지는 단위입니다. 즉...360개의 달빛적외선 고리가 고도로 압축되어 세개의 삼각지점으로 뭉쳐 있다고 가정을하고...여기에...전자와 상호작용하는 힘이 불변으로 존재합니다. 그것은 전자의 음전하 역할을 하는 전하의 영역입니다. 양성자 구조에 360개의 3개의 강한 고리가 1080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1080의 세개의 360개 고리를 원자핵으로 따로 이름 붙일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진 상태이므로 이를 감싸는 달빛 적외선 고리 360개를 강한 상호작용하는 달빛 고리를 하나 붙여줍니다. 이 전자의 양전하 고리는 수소의 고리처럼 원자핵을 감싸는 원형 고리입니다. 그 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전자와 약한 상호 작용하는 359개의 달빛적외선의 고리를 하나 만들어 줍니다....즉..가장 안쪽에 uud의 세개의 고리를 점의 단위의 핵으로 보고..n=2에 양전하의 360개의 달빛적외선 고리...이고...n=3에 달빛적외선 359개의 음전자 전자와 약한 상호작용하는 고리를 만들어 줍니다. 이때 전자의 위치는 n=3의 달빛적외선 359와 같은 궤도를 가져도 되고...전자의 속도보다 359가 빠르다면 양전하 고리 와 근접하는 공간에 자리하면서 전자와 같은 속도로 회전하거나 전자보다는 약간 빠른 상태에 속할것입니다. 이렇게 구분하게 되면 360개의 달빛 적외선 5개의 고리를 원자핵 구성의 고리로 구분하여 어떤 역할을 하는지 대충 구별할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36개의 달빛 적외선이 남습니다. 36개 단위로..전자와 양성자 사이 공간에 어디에도 속하지는 않지만 각자 역할을 하는데 아직 그 각각의 역할에 대한 구분을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입자로 구분되는 것이 16+1이니...아직 이론적으로도 36개의 고리에 대한 분석이 완벽하게 끝난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소 양성자의 달빛 적외선 360개 5개의 단위와 36개의 단위...그리고 ...전자에서 전하의 역할까지는 분류가 되었습니다. 이는 원자라는 작은 단위에서 빛을 분리해 내는 과정입니다. 햇빛 단위도 있고..달빛 적외선 단위도 있고...각각에 의미를 분류하다보니...저들도 골치 아플것입니다. 전하의 개념으로 전기의 생성에는 이미 마르고 닳도록 현재가지도 사용하는 영역이니..새로운 이용의 힘을 찾았지만 실제적인 새로운 힘의 영역은 아직 전하를 깨뜨릴 만한 소립자의 구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조합에서는 그 영역이 한계일 듯합니다. 위 이론으로 원소 90개로 거의 모든 원자들에 구분을 지어서 산업화에 적용하여..성공을 했습니다. 다만 탄소화합물과 땅의 규소화합물 부분에서는 아직은 위 이론이 부족하지요..
이정도를 정리하는 것은 쉽습니다. 전자가 광자를 꺼내기도 ...달빛적외선 359에서 꺼내거나...양전하 360에서 꺼내면 되니가요...
그런데...문제는 전자의 단위가 511,000ev/c2일때...빛의 한 단위인 달빛적외선의 단위의 한 단위이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1836+1의 달빛 적외선 기준으로 풀어가면 되니까요...그런데...전자의 갯수가 하나의 달빛 적외선의 단위가 아니라면 심각해 집니다. 일테면 전자의 단위가 2개 라거나...하면 그 질량이 다시 3600단위로 늘어나게되고...양성자 처럼 3개의 단위가 뭉칭것이라면...양성자의 질량이 10000단위가 넘어가게 되고..그 갯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일단 달빛 적외선의 단위가 전자의 단위의 하나의 단위는 그렇게 변활 것 같지는 않습니다. 36개의 소규모의 단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관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니다. 36개의 고리를 형성한 단위라면 ...전자나 양성자와 상호작용하는 고리로 붙여서 이해하면 되는데......뭐하면..16개+개는 양성자와 강한 상호작용..나머지 16개는 전자와 약한 상호작용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어려운 것일 수록 단순화를 시켜야 합니다.
전자의 에너지량을 기준으로 이제 적용하면 어느정도의 정리가 될듯하군요..
쿨롱이라는 단위는 달빛 적외선 360개의 전체의 단위를 1쿨로이라 한듯합니다....그래서 360개에서 하나 떼어내어 전자의 에너지와 1910년대에 다로 그 에너지량을 측정한 듯보입니다. 360고리와 359개 고리 기준으로 하면 어디에 표준을 둘것이냐인데 전자기준이 되어야 하고...전자보다는 전하의 속도가 빠르므로 전자의 에너지량보다는 큽니다.